어떻게 빛의 빠르기를 구했는가?

소박한 의문으로 어떻게 빛의 빠르기를 구할 수 있었을까? 눈으로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는데, 계측하는 것이 정말로 가능한 것일까.

지금처럼 기술이 발전했다면 간단한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빛의 속도는 17세기 정도부터 측정되기 시작해 1849년에는 지금의 숫자에 가까운 값이 요구됐다.

그 2가지 방법을 동영상으로 소개하자!

톱니바퀴를 사용하는 건 원시적이긴 하지만 빛의 진행을 명확하게 시각으로 볼 수 있고, 천체의 움직임이라는 불명확한 것에 의존하기보다는 확실한 정보를 줄 수 있었던 것 같지.

그나저나 이런 흔한 도구만으로 꽤 정확한 숫자를 내버릴 줄이야… 천재… 아니겠니!

빛의 빠르기를 넘어설 가능성은 있다.

인류에게, 빛은 의심할 여지 없이 현재 우주에서 가장 빠르다. 21세기 현재에도 빛보다 훨씬 느린 속도밖에 실현하지 못한 인류이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가능성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모든 물체는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없다”고 말했으며, 현시점에서 그 이론은 옳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럼 넘을 수 없잖아!’ 하는 생각이 들거야. 하지만, 빛의 속도를 넘지 않아도, ‘빛보다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게 인류의 꿈… 워프다!

NASA 안에는 워프를 연구하고 있는 팀이 있어, 놀랍게도 가설 단계이긴 하지만, 이론은 생기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론 구성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긴 하지만, 미래의 인류가 ‘명왕성 관측 투어’나 다른 은하까지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설레지 마라!

지구

정리

빛의 빠르기에 얽힌 잡학을 소개해 왔다. 설마 빛이 이렇게 빠를 줄이야…. 과학이 진보하고 있는 지금의 인류라면 꽤 좋은 선까지 가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직 발밑에도 미치지 못했다니….

물론 우주는 너무 넓기 때문에 어딘가에는 빛보다 빠른 것도 존재하고 있을 수는 있다. 그걸 찾기보다는 빛을 넘으려는 쪽에 주력해서 언젠가 쉽게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때 옆에서 함께 즐겨주는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혼자 보는 우주의 어둠은 더욱 마음에 와닿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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