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에는 3세까지의 식생활이 중요!
삼둥이 혼백까지란 흔히 생각되는 속담(속담)으로 이는 치아에도 적용된다.
단순한 속담(속담)만이 아니라 소아치과학회 연구논문에서도 3세까지 충치가 있는 아이는 영구치로 다시 태어나도 충치가 생길 확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이는 유치에 충치가 있기 때문에 영구치로 전염된다는 것은 아니다.3세까지 질질 끌며 단 것을 먹는 식습관이 생기면 그것을 고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다.
세 살까지는 어느 정도 부모 밑에서 식습관을 관리할 수 있지만 세 살이 지나면 자아가 싹트고 의지를 갖고 행동하게 된다.이로써 태어난 지 3년이 그 후 치아의 일생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충치 예방에는 음료에도 조심!
사탕이나 껌, 캐러멜 등이 충치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 음료이다.
특히 건강에 좋은 이미지가 있는 유산음료.장내 환경을 조성한다는 장점 때문에 습관적으로 마시는 사람도 많지만 의외로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다 마신 뒤에도 끈적끈적한 입에 남기 쉬워 충치가 생기기 쉽다.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도 주의가 필요하다.여름철 열사병 대책 등으로 마시는 것은 좋지만 물 대신 이온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생각보다 당분이 들어 있어 충치의 원인이 된다.

정리
이번에는 충치에 대한 잡학을 소개했다.
충치가 잘 생기지 않는 과자도 소개해 달라는 소리도 들릴 것 같지만 그런 과자는 존재하지 않는다.확실히 감자칩이나 전병 등은 치아에 잘 남지 않고 당분이 적기 때문에 충치가 생기기 어렵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국은 무엇이 좋은지가 아니라 부모가 시간을 정해 먹는 시간과 양을 조절해 주는 것이 충치가 잘 생기지 않는 치아를 만드는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