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방귀가 자주 나오는 원인 3 : 설사
감기에 걸려 설사가 나옴으로써 방귀가 나오기 쉬워진 것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감기에 걸려 위장에 오면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설사가 되어 버리는 것일까?메커니즘을 설명합니다.
먼저 소장과 대장의 장내 세균 수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장내 세균은 대장에 존재합니다.
소장은 유산균 등 적은 세균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속이 이상한가?라고 느낄 때쯤 소장의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그걸 커버하려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이 들어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식하면 그것을 쫓아내려고 하고 소화하기 전에 점점 대장으로 보내 버립니다.
원래 소장에서 소화 흡수하는 것이 정상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소화되지 않은 상태가 되기 때문에 설사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설사를 할 때는 방귀가 자주 나오거나 냄새를 동반한 방귀가 나오지요.
감기로 방귀가 자주 나오는 원인 4: 항생제
최근에는 일반 감기라면 항생제를 내는 일은 상당히 줄었지만 세균성 감기에는 항생제를 처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생제는 나쁜 균을 죽여주기 때문에 치료는 빠르지만, 안 좋은 점은 좋은 균까지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장내에서 유해균이 증식해 버려 가스가 발생하여 방귀가 나오기 쉬운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감기로 방귀가 자주 나오는 원인 5: 감기약
원인 4인 항생제도 그렇지만, 그 외에도 일반 감기약으로도 방귀가 나오기 쉬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기약 중에는 장을 자극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약이 있습니다.
그 약을 복용하면 장의 기능이 활발해져 방귀가 나오기 쉬워지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