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방귀 대책 4 :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
여성은 특히 변비가 더 많은데 운동을 하면 식생활을 조심하고 가급적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감기 방귀 대책 5: 방귀가 나오기 쉬운 식품을 삼가다
고구마, 우엉, 콩, 우유, 고기 등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자제하는 것입니다.
단, 식이섬유 섭취로 인한 방귀는 유익균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니까 안 되는 게 아니라 좋은 성분이니까 너무 삼가지 맙시다.
감기 방귀 대책 6 : 보충제를 먹다
장내 환경을 좋게 하기 위해 보충제를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장에 유익균을 늘려줍니다.
감기 방귀 대책 7 : 약을 바꾸다
감기약에 의해 나오는 방귀를 줄이고 싶은 분은 약을 바꿔 달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을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선생님께 확인해보니 좋네요.
방귀 냄새 나면 주의?
그러면 방귀 냄새 나면 안 좋아?라는 의문이 들죠.
맞아요! 방귀 냄새가 나면 체내 환경이 나쁘고 면역력도 떨어진다는 증거로 좋은 방귀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상황은 여러 균에 감염되기 쉬워지고 감기나 독감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방귀 냄새가 나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마늘이나 부추, 파 등 냄새가 강한 것을 먹은 후 방귀는 계란 부패 냄새와 같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100% 냄새나는 방귀는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또, 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요 질병으로 장염·대장암·소화기 감염병·대장폴립·대장휴게실을 들 수 있습니다.
정신질환도 포함됩니다.
우울증이나 불면증, 갱년기 장애, 스트레스도 냄새나는 방귀와 관련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장내 유해균이 늘어나 방귀 냄새가 납니다.
고기도 계란도 냄새가 강해 식품도 먹지 않았고 변비도 아닌데 방귀 냄새가 난다.
그런 분은 일단 병원에서 진찰을 받으면 안심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방귀를 참는 것은 좋지 않다
방귀를 참으면 장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변비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장내에 가스가 차 내장이 압박되어 복통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횡행결장에 가스가 차 버리면 더욱 심한 통증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서운 것을 참은 방귀는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장에서 혈액으로 들어가 온몸을 돌아요.
그러면 피부나 입에서 배출이 되는 거죠.
방귀가 전신을 도는 것으로 인해 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습니다.
방귀는 언젠가 체내에서 배출되는 것입니다만, 체취나 구취로 배출되면 싫지요.
방귀를 참음으로써 다음에 나오는 방귀는 유해균이 증가하고 더 냄새가 나기 때문에 방귀는 참지 말고 제대로 방귀로 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방귀가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어디서나 ‘푹’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고민이 되죠.
그런 분들은 방귀 횟수가 줄어들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