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의 원인…… 아주 다양한 바이러스·특효약도 없다.
그렇다면 감기에는 왜 여러 번 걸리는 것일까?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많은 것은 앞서 말했듯이 그 중에서도 나이를 불문하고 감기를 일으키는 대표 바이러스는 ‘라이노바이러스’다. 한마디로 라이노바이러스라고 해도 무려 100가지가 넘는 유형이 있다. 그래서 한번 걸리면 항체가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반해 RS 바이러스의 경우는 주로 두 종류뿐이지만 한 번 걸려도 기도면역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나이가 들면 증상은 경미해지지만 여러 번 감염될 수 있다. 아데노바이러스의 경우 한 번 걸리면 항체에 의한 방어가 어느 정도 작용한다. 사람에게 감염되는 코로나바이러스는 7가지(감기를 일으키는 4가지와 중증 폐렴을 일으키는 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그리고 2019년 말부터 유행하고 있는 COVID-19)。이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네 가지 유형이며 여러 번 사람에게 전염된다.
다시 말해서,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우선 그 종류가 매우 많다. 많은 사람들이 면역에 취약하고 여러 번 반복적으로 걸리기 때문에, 그들은 한 번 걸리더라도 여러 번 반복적으로 걸린다.
게다가, 감기에 대한 대책이나 치료의 어려움은 많은 것들에 백신이나 특효약이 없다는 것이다. 감기 진단을 받으면, 항균제는 직접적인 효과가 없다.
다만 용련균, 마이코플라즈마가 원인인 급성상기도염도 감기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용연균, 마이코플라즈마로 진단받으면 항균제 효과가 있다. 어쨌든 몇 번이나 감기 증상에 시달리는 것은 피하고 싶다. 면역이 되지 않는 감기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효과적인 감기 예방법·대책법.
무엇보다 상기도로의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기 쉽고 하기 어렵다. 하지만 역시 기본이 중요하지.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가 몸속에 침투하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손 씻기와 마스크는 몸에 있어서 물가 대책으로 중요하다.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입하면 우선 바이러스 양을 줄인다는 의미로 가글도 한 방법이고, 자신의 자연면역을 유지함으로써 초기에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해 발병을 억제하거나 경증에 그치게 할 수도 있다. 자연면역을 유지하려면 이 또한 기본적이지만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으로 컨디션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 이를 통해 자율신경을 조절할 수 있고 자연면역을 유지할 수 있다.
감기 증상이 심해지면 증상에 따라 대증치료를 한다. 기침이 심하면 기침을 줄이는 진해약, 가래를 쉽게 내는 거담제, 콧물을 억제하는 항히스타민제, 발열이 있으면 해열제 등의 약을 먹는 것이다. 이 성분들은 또한 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감기약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면역이 떨어지는 환경도 있다. 예를 들어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이 떨어지거나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습도가 떨어지면 기도 방어가 떨어지고 기침과 침이 튀는 거리가 넓어질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있는 거주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감기 예방을 위해서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가까운 병이라고는 하지만 감기는 만병의 근원. 감기가 잘 낫지 않는다, 특히 2주 이상 기침, 콧물, 코막힘이 지속된다면 꼭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