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 상처나 화상, 무좀 등의 상처가 붓고 아파지는 봉와직염. 아이의 찰과상이나 긁힘 등으로도 발생하며 흔한 증상이지만 악화되면 입원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자연 치유는 드물기 때문에 빠른 진찰과 치료 시작이 중요하다.

상처에서의 붓기·통증이 악화? 화상, 무좀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상처에서 붓거나 통증이 생겼다고 진료를 받는 환자가 많은 ‘봉와직염’. 봉와직염에 걸리면, 몸의 일부가 빨갛게 붓고 통증을 동반한다. 화상 이후의 상처, 무좀으로 인한 상처 등 원인은 다양하다. 부기가 심하면 입원할 수도 있으므로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봉와직염이란? 아이가 입은 상처에서도.

벌집염이라고도 불리는 봉와직염은 피부 밑의 지방 조직이 감염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그것은 몸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지만, 다리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감염은 보통 상처를 통해 깊게 퍼지는 것에 의해 발생한다.

긁힌 상처, 화상, 긁힌 후 등 어떤 상처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상처 같은 외상이 아니더라도 습진으로 거친 곳이나 무좀으로 거친 발가락 사이에서 붓기도 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들은 벌레 물린 곳이나 닳은 상처로 인해 봉와직염에 걸릴 수 있다. 또한 당뇨병 등 피부 감염을 일으키기 쉬운 질병이 있다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봉와직염은 감염되는가? 학교나 회사에 가도 괜찮은가?

봉와직염은 피부 깊은 곳에 감염되는 질병이다. 따라서 공기가 감염되지 않는 것은 물론, 붓고 있는 부분에 직접 접촉해도 전염되지 않는다. 하지만, 고름이 있거나 축축하다면, 직접 만지면 전염될 수 있다.

다리가 부어 있다면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기는 빠르지만, 경증이라면 꼭 학교나 회사를 쉴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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