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제거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팁.
- 곰팡이 표면이나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는 부분의 얼룩을 제거해 둔다.
- 물로 씻어내고 물기를 확실히 닦아내어 건조시킨다.
-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고 제 시간에 방치한다.
- 문지르지 않고 씻어내다.
목욕탕의 검은 곰팡이 제거를 가정한 방식이지만 사전에 지울 수 있는 얼룩을 제거해두고, 소재를 건조한 뒤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고, 문지르지 않는 것이 요령이다.
곰팡이는 습기가 많은 곳에 번식하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분에 강하고 건조에 약하다. 또 물기가 있는 곳에 곰팡이제거제를 뿌려 버리면 물이 방해해 곰팡이 뿌리까지 곰팡이제거제의 효과가 미치지 못해 근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의외로 잊어버리기 쉬운 것이 ‘문지르지 않는다’는 포인트.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고 문지르면 곰팡이 균사가 안쪽으로 파고들어 오히려 뿌리 뽑기가 어려워진다. 일단 곰팡이 제거제를 바르면 제시간에 기다리도록 하자.
팩으로 더욱 효과 업.
곰팡이 제거제를 뿌린 뒤 키친페이퍼나 랩으로 덮으면 흘러내리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곰팡이 제거제가 검은 곰팡이에 침투하기 쉬워진다. 끈질긴 검은 곰팡이에는 꼭 시도해 보자.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할 수 없는 장소는?
곰팡이 제거제는 강력한 표백제 제균 작용이 있다. 욕실, 화장실, 싱크대와 같은 내수성을 가진 장소에는 사용할 수 있지만, 다다미, 목재, 벽지, 천 제품 등 물로 씻을 수 없는 장소에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소재를 손상시키거나 탈색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욕실 타일 등은 OK이지만, 욕조에 사용할 수 없는 곰팡이 제거제도 있다. 상품에 기재된 주의사항이나 사용할 수 있는 장소·물건 등은 사전에 확인해 두자.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할 수 없는 장소는 알코올로.
곰팡이 제거제를 쓸 수 없는 곳에 난 곰팡이는 알코올을 뿌려 쓱 닦아내자. 시중에 나와 있는 알코올 제균 스프레이로 농도 70~80% 정도인 것을 추천한다. 다만 제균은 할 수 있어도 뿌리째 제거할 수는 없다. 꼼꼼히 손질해 습기와 먼지를 쌓지 않는 등 곰팡이가 잘 자라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천 곰팡이 제거제 3선.
여기서부터는 추천하는 곰팡이 제거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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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다음과 같다.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하면 깊이 뿌리를 내린 검은 곰팡이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독한 곰팡이를 고민하고 있는 분은 꼭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하자. 습기나 오염을 쌓지 않는 등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