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다 보면 부족하기 쉬운 영양

패스트푸드는 일반적으로 당질·염분·지질이 많고 고칼로리이며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부족한 식품이 많다.시간적 제약으로 패스트푸드를 먹을 기회가 많은 사람은 영양이 편중되기 쉽다.

그 중 부족하기 쉬운 영양은 지금의 식생활에 플러스해 나갈 필요가 있다.따라서 패스트푸드 위주의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몇 가지 소개한다.

① 비타민 B1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집중력 저하·짜증·권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돼지고기나 낫토를 식사에 도입하여 보충하도록 유의하자.

② 비타민B2
비타민 B2가 부족하면 구내염이나 구각염 등 점막과 피부 염증이 생기기 쉬워진다.간이나 계란을 적극적으로 먹도록 하자.낫토에도 비타민 B2가 들어있어 비타민 B1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추천한다.

③ 비타민C
비타민C 부족은 면역력 저하와 피부 트러블 등의 원인이 된다.오렌지 등 감귤류·고모류·키위·양배추·브로콜리 등 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에 유의해 부족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④ 철분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이 생기는 것 외에도 두통과 피로감의 원인이 된다.특히 운동을 하는 사람이나 여성은 철분 부족에 걸리기 쉬우므로 간, 소송채, 가다랑어, 바지락 등 자신이 먹기 좋은 식품부터 보급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패스트푸드

정리

이번 시간에는 패스트푸드가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잡학을 소개했다.

패스트푸드가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게다가 먹은 양에 비례해 증상이 악화되므로 과식에 주의한다.

현재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 사람은 우선 일주일에 두 번으로 줄이도록 해보기 바란다.그리고 익숙해지면 일주일에 한 번으로 억제하도록 하자.물론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도록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알레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은 특히 그 효과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이제는 패스트푸드를 좀처럼 먹지 않게 되었어.덕분인지 자주 발생하던 피부 습진이 잘 일어나지 않고 있다.

여러분도 꼭 노패스트푸드 생활을 시도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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