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별 메스꺼움 대처법.
■ 과식
일부 사람들은 과식으로 인한 메스꺼움에 대해 손가락을 집어넣고 토하려고 하지만, 너무 심하게 토하면 식도나 위를 손상시키고 출혈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다.
소화불량으로 인한 메스꺼움에는 소화효소가 함유된 위장약을 먹어보는 것이 좋다.
■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과음으로 인한 메스꺼움은 알코올에서 생기는 유해한 아세트알데히드가 분해되지 않은 것과 알코올에 의한 위염이 원인. 수분을 자주 섭취하거나,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필요한 당분을 섭취하거나, 위염에 대한 위약이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과음에 대한 즉각적인 치료법은 없다. 알코올을 섭취할 때에는 양을 삼가는 동시에 수분이나 안주를 적당히 섭취하도록 유의합시다.
■ 식중독·급성위장염.
식중독이나 급성위장염으로 인한 구역질이나 설사는 몸속에 독이나 바이러스, 세균 등이 들어온 것을 제거하려는 생체의 방어반응이다. 메스꺼움과 설사는 독소가 제거될 때까지 지속된다.
딱딱한 음식을 억지로 섭취하는 것은 장을 자극하고 악화시킬 수 있다. 단단한 것은 억지로 섭취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탈수되기 쉽기 때문에 수분은 자주 섭취하도록 한다.
자가진단으로 멀미약이나 지사제 등을 먹으면 독소가 체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만약 네가 더 아프다면, 너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입덧이 있다.
입덧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태반의 융모에서 나오는 호르몬에 의한 구토 중추 자극이나 아버지로부터 유래된 유전자를 이물질로 간주하여 발생하는 알레르기 반응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네가 아플 때, 너는 즉시 휴식을 취하고 배고프기 전에 자주 먹어야 한다. 다만 아침부터 밤까지 토하고, 체중이 줄고, 수분을 받지 못하고, 흐느껴지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에서 치료가 필요하다.
■ 멀미를 하다.
멀미를 하는 사람은 전날부터 컨디션을 조절하거나 멀미약을 복용하는 등 사전 예방책이 중요하다.
취해버린 후에는 가능하면 놀이기구에서 내려 옷을 풀고 눕읍시다. 내릴 수 없는 경우에는 흔들림이 적은 중심 부분에 타서 옷을 느슨하게 하고 시트를 젖혀 편안한 자세를 취합시다.
■ 심리적인 요인 (스트레스)
원래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심리적 메스꺼움이 치료될 수 없다. 어린 아이들은 그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치료하는 것을 추천한다.

구역질은 병의 신호! 의외의 병이 숨어 있을 수도 있다.
독감 등 감염병에 걸리면 ‘열이 내려가지 않는다’며 열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있다. 다만 열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발생하는 체내 방어체계로, 열만 무리하게 낮추려고 하는 것은 역효과를 낸다.
구역질도 질병에 대한 이상을 알리는 신호. 구역질만 억제하고 구역질 뒤에 숨어 있는 ‘거미막하출혈’이나 ‘심근경색’ 같은 중요한 질병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제 자신이 실제로 경험한 예에서도 메스꺼움이 주소로 걸어서 진료를 받은 중년 남성이 ‘심근경색’이거나, 정체로 요통이 낫지 않아 메스꺼움으로 진료를 받은 할머니가 ‘요로결석’이었던 적이 있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메스꺼움은 메스꺼움만 억제해도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메스꺼움은 스스로 판단하여 메스꺼움만 억제하려고 하지 말고 의료기관과 상담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