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조토매트의 특징.
인기가 많고 편리한 규조토 매트이지만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있어. 지금부터 규조토 매트를 사용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은 두 가지 특징도 알아두자.
장점 | 흡수력과 속건성이 우수하다.
규조토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높은 흡수성과 속건성에 있어. 목욕 후의 젖은 발도 규조토 매트에 타면 순식간에 매끈매끈해지는 것은 알고 계시겠지. 규조토는 수분을 대량으로 빨아들이고 더욱이 방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장점 | 탈취.탈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천으로 된 목욕 매트는 수분을 머금은 채로 방치하면 역겨운 냄새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조습 기능이 있는 규조토매트는 탈취·탈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단점 | 제대로 손질이 필요하다.
규조토매트를 사용하다 보면 흡수력이 떨어지거나 얼룩이 묻을 수 있다. 세탁이 필요 없고 편리한 규조토 매트지만 정기적인 손질은 필요하다.
단점 | 충격 등으로 깨지는 경우가 있다.
규조토 매트는 충격 등으로 깨질 수 있다. 세워둔 상태에서 쓰러지는 정도의 충격이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규조토매트 아래에 단차나 작은 단단한 것이 있는 상태에서 무게가 가해지면 깨지기 쉽다.
규조토매트가 더러워지는 원인.
규조토 매트를 사용하다 보면 서서히 얼룩이 눈에 띌 수 있다. 규조토매트가 더러워지는 원인을 알고 예방과 손질을 하자.
얼룩이 구멍으로 파고들었다.
규조토에는 작은 구멍이 많이 뚫려 있다. 규조토매트가 수분을 흡수하는 것은 그 구멍 덕분이다. 그러나 그 구멍에는 수분뿐만 아니라 발바닥의 피지 등의 오염도 들어가 버린다. 구멍에 들어간 얼룩이 규조토 매트의 노란색과 검은색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젖은 상태가 장시간 지속됨에 따라 곰팡이가 피었다.
흡수한 수분을 방습해 주는 규조토 매트. 하지만 젖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거나 습도가 높은 곳에 보관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규조토매트 손질방법.
규조토 매트의 특징 등을 알게 된 곳에서 궁금한 손질 방법을 해설해 나가자.
손질이 필요한 규조토 매트의 상태는?
- 흡수력이 떨어졌다.
- 머리카락과 먼지가 표면에 묻었다.
- 음료수를 흘렸다.
- 표면이 거무스름하다.
- 곰팡이가 발생하고 있다.
상기와 같은 상태에 있는 규조토매트는 손질이 필요하다.
평소에 관리하는 것.
평소 관리로 수건으로 머리카락이나 먼지 등의 때를 닦아내도록 하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부착된 얼룩을 정착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그늘에서 말리면 흡수력이 회복된다고 한다.
얼룩이 묻었을 때의 손질.
얼룩이 묻어 버렸을 때는 물에 적신 후 딱딱한 스펀지로 문질러서 말려주자.
살균하고 싶을 때의 손질.
규조토 매트를 제균하고 싶을 때 손질에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알코올 제균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이 좋다. 손가락이나 주방용 등 신체에 해가 없는 알코올 제균 스프레이를 선택하자.
규조토매트의 오염이 떨어지지 않았을 때나 흡수력이 저하되었을 때의 관리방법.
위에서 설명한 손질 방법으로는 규조토 매트의 오염이 떨어지지 않는다, 흡수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는 사포를 사용하자.
사포로 표면을 깎다.
고운 눈 사포를 준비하고 얼룩이 묻은 부분이나 규조토 매트 표면을 깎는다. 흡수력이 떨어지는 것은 규조토의 구멍에 얼룩이 막혀 있는 상태이다. 사포로 표면을 깎음으로써, 또한 흡수력이 회복된다.
사포를 고르는 방법은?
규조토 매트에 따라서는 사포가 붙어 있는 것도 있다. 첨부된 파일이 없다면, 280에서 400번째 눈의 작은 파일을 고르자. 얼룩이 심하게 지워지지 않는다면 120~240번 사포를 사용한 뒤 마무리로 눈에 가는 사포를 뿌리면 된다.
규조토매트를 손질할 때 주의점.
규조토 매트 손질에 있어 주의해 두고 싶은 포인트가 있다. 손질하기 전에 체크해 두자.
직사광선을 쬐지 않는다.
규조토 매트를 직사광선에 쬐면 균열이나 휨의 원인이 된다. 말릴 때는 그늘에 말리자.
너무 힘을 주지 않는다.
규조토 매트는 강한 힘이 가해지면 깨질 수 있다. 다룰 때는 과도하게 힘을 주지 말자.
비누나 세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비누나 세제를 사용하면 규조토의 작은 구멍에 들어가 막히게 된다. 흡수력 저하로 이어지므로 사용은 피하자.
얼룩을 막고 오래 사용하기 위한 포인트도 기억하자.
규조토 매트에 얼룩이 묻은 채 방치하면 검은 얼룩이나 얼룩이 생길 수 있다. 평소 관리로 걸레질이나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에는 사포질을 하자. 표면에 얼룩이 묻는 것이 신경 쓰일 때는 규조토 매트용 커버를 씌워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또한, 규조토매트의 보관상태에 따라서는 곰팡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조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세워 두는 것을 추천한다.
규조토매트가 깨졌을 때의 대처방법은?
조심하고 있어도 규조토 매트가 깨질 수는 있다. 규조토 매트가 깨져버렸을 때의 대처 방법도 해설해 두자.
다른 아이템으로 재사용하다.
깨져버린 규조토 매트는 코스터나 씻은 식기 밑에 깔아서 재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 외에도 신발장에 넣어 탈취제나 건조재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깨진 단면을 커터 등으로 자르고 사포로 둥글게 마무리해 두면 부상 걱정도 덜 수 있다.
폐기할 때는 지자체의 규칙에 따라.
규조토매트를 폐기할 경우에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규칙에 따라 처분하도록 하자.
규조토매트는 올바른 방법으로 손질하는 것이 중요하다.
흡수성과 속건성이 뛰어난 규조토매트는 천으로 된 목욕매트와 달리 세탁이 필요 없다. 하지만 손질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잘못된 관리 방법은 규조토 매트의 흡수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규조토매트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손질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규조토 매트 손질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방법을 알고 있다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검은 얼룩이나 곰팡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손질을 하면 쾌적하고 오래 규조토매트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규조토 매트의 올바른 손질 방법을 알고 싶을 때는 꼭 본 기사를 참고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