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발진 치료법은 스테로이드 외용약이나 보습제가 중심이다.
기저귀 발진은 피부염의 일종이어서 염증이 생기면 조금 낫더라도 변이나 소변으로 악화를 반복할 수 있다. 그런 경우에는 염증을 확실히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로 염증을 억제하는 다음과 같은 외부 약물과 아래에 설명된 예방 방법과 함께 치료될 것이다. 외용약은 연고, 크림, 액체가 있지만 기저귀 발진의 경우 가능한 한 피부 자극이 적은 연고가 좋다.
■ 기저귀 발진에 대한 외용약과 보습제.
- 스테로이드 외용약 (엑살베 등)
- 비스테로이드 외용약 (콘벡, 베시콤 등)
- 보습제 (아즈놀 등)
스테로이드 외약을 사용하면 2~3일이면 좋아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예방을 하지 않으면 습진이 점점 더 심해질 것이다. 게다가, 유아들은 더 심해지면 단기적으로 그것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거의 없다. 비스테로이드 약물은 약에 의해 복용될 수 있기 때문에 덜 사용된다.
■ 곰팡이에 대한 외용약과 내복약.
위와 같이 해도 좋아지지 않아 점점 나빠지거나 피부가 넘어가고 하얗게 되는 경우에는 깐지다라는 곰팡이에 의한 기저귀 발진(유아 기생충성 홍반)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경우에는, 우리는 곰팡이에 대한 외부 약을 사용할 것이다. 곰팡이에 대한 내복약도 있지만 백혈구가 떨어지는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외용약이 중심이다. 항진균제(라시미르, 니졸랄, 페킬론 등)를 사용한다.
캔디다에 효과가 있는 해외용 약으로는 하이알라진, 바트라펜, 엠페시이드, 파라베일, 아데스탄, 엑셀담, 오키나졸, 필투신, 마이코스폴, 아틀란토, 아스타트, 루리콘, 제프나트, 멘택스 등이 있다.
기저귀 떨림 예방·대책법……정기적인 엉덩이와 기저귀 관리를.
예방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 천기저귀가 아닌 흡수성이 좋은 종이기저귀를 사용한다.
- 수시로 기저귀를 체크하고 변이나 소변을 보면 갈아준다.
- 엉덩이를 씻어주거나 소변이나 대변이 묻어 있으면 닦아준다.
- 설사를 하고 있을 때는 수시로 기저귀를 갈고 엉덩이를 씻어준다.
- 하루에 한 번은 비누로 엉덩이도 씻어 준다.
- 피부염이 되어버린 부분은 강하게 문지르지 않는다.
예방적으로 좋아지면 약을 쓸 필요는 없지만 기저귀를 차는 한 좋아지거나 나빠질 수 있다. 조금 붉은 정도라면 위의 예방법으로 개선하겠지만 붉은 부분이 퍼지거나 껍질이 벗겨진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것은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