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잎클로버를 발견한 적이 있을까? 행복의 상징으로 대표적이야.
운 좋은 네 잎 일화로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전쟁터에서 우연히 발밑에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하고 웅크리고 있어서 적의 총알을 피할 수 있었다’는 것이 있다… 정말 운이 좋구나! 분명 많은 잎이 있을수록 행복도가 올라가는 것 같다.
무려 여덟 잎 이상의 잎을 단 클로버가 있는 것 같지.
이번 잡학에서는 네잎뿐만 아니라 다섯잎부터 열잎까지의 꽃말도 함께 소개할거야.
네잎클로버 이상의 클로버와 꽃말.
클로버의 꽃말.
클로버에는 한 장마다 꽃말이 붙어 있다.
첫번째 잎 ‘첫사랑·시작·어려움을 이겨내다’… 1장이라 시작이 많다.
두번째 잎 ‘멋진 만남.평화’… 오, 따뜻해지지마.
세번째 잎 ‘사랑.신앙.희망’…왠지 메이저한 느낌.
네번째 잎 ‘행운 내 것이 되어줘’… 왔습니다 행운!
다섯번째 잎 ‘경제적 번영·재운’… 여기 와서 돈!
여섯번째 잎 ‘지위와 명예’… 높아진 거야!
일곱번째 잎 ‘무한한 행복’…역시 럭키세븐.
여덟번째 잎 ‘자손번영’…아이가 많구나~
아홉번째 잎 ‘신의 운’… 이제 무슨 일이야?
열번째 잎 ‘완성.성취’… 긴장감 있네, 찾아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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