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소다나 식초를 사용한 녹을 제거하는 방법.

사용하는 금속 용품이나 녹의 정도에 따라 떨어뜨리는 방법이 다르므로 자신의 용도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자. 브러시나 스펀지, 중증, 식초를 사용한 방법을 소개해 나가겠다.

베이킹 소다를 사용한 방법.

생기면 바로 녹이라면 브러시로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쉽게 지울 수 있다. 자전거 등 튼튼한 금속은 와이어 브러쉬로 깎고, 긁고 싶지 않다면 칫솔이나 스펀지를 사용하자.

질긴 얼룩에는 연마제로 사용할 수 있는 베이킹 소다가 효과적이다. 약간의 물과 섞어 페이스트를 만들고 바르면 브러시나 스펀지로 조금씩 문지르자.

녹 제거제를 활용하자.

전용 녹 제거제는 강한 오염에도 높은 효과를 발휘한다. 페이스트나 스프레이 등 다양한 타입에서 고를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그 중에는 녹을 막는 효과가 있는 상품도 있으니 잘 활용하고 싶다.

청녹에는 식초를 사용한다.

구리에 붙은 청녹은 베이킹 소다 페이스트로 지울 수 있다. 또한 식초와 소금을 섞은 액체에 살짝 담가 두었다가 천으로 문지르는 것도 추천하는 방법이야.

너무 오래 방치해 두면 상하기 때문에 청녹이 녹으면 바로 꺼내도록. 식초의 톡 쏘는 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중성세제로 가볍게 씻자.

녹을 제거할 때 주의할 점.

떼어내지 못하는 녹을 힘에 맡기고 쓱쓱 문질러 버리면 흠집이 나고 만다. 흠집에서 녹이 퍼져버릴 위험도. 스테인리스 싱크대나 중요한 금속 용품에는 부드러운 소재의 스펀지를 사용하자.

베이킹 소다나 클렌저는 연마력이 강하기 때문에 과다 사용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스테인리스를 너무 많이 문지르거나 염소계 표백제를 흘리지 않은 채 방치하면 보호막이 벗겨진다.

스스로 녹을 제거하고 떨어지지 않는다면 전문 업체에 부탁하는 것도 방법이야. 녹슬어 있는 범위가 크다면 붉은 녹을 퍼지지 않는 검은 녹으로 만드는 전환제 사용을 고려해도 좋을 것이다.

또한, 녹 제거제의 종류에 따라서는 강력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사용법에 따라서는 위험하므로 설명서를 잘 읽어보고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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