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와 다크초콜릿의 조합이 머리를 좋게 해줄 수도 있어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연구에서 다크 초콜릿에 테아닌을 섞은 초콜릿을 만들어 실험한 것이 있다.

이 실험에서는 122명의 참가자가 테아닌이 들어간 다크 초콜릿을 먹게 했다.(과연, 맛있을까?))그 후, 전원에게 인지 테스트를 실시해 뇌파를 기록했다.

그 결과 주의력을 유지하는 능력이 개선됐고 뇌 흥분을 가라앉히는 능력도 개선된 것이다.또 혈압도 저하되는 효과를 보였다.

원래 다크 초콜릿 같은 고카카오 식품에는 혈압을 올려버리는 부작용이 있는데 테아닌을 동시에 섭취함으로써 그 부작용이 억제된 것 같다.

연구자는 초콜릿에는 뇌를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어 뇌의 주의 기능을 높여준다.그러나 부작용으로 급격하게 혈압을 올리는데 테아닌의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일시적으로 초콜릿의 부작용을 없애주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한다.

바로 그 결과였다.

다만 우리가 시도할 경우에는 굳이 테아닌이 들어간 다크 초콜릿을 먹지 않아도 될 것이다.

테아닌이 함유된 훌륭한 음료 녹차가 있다.다크초콜릿 먹으면서 녹차 마시면 되지 커피가 마시고 싶기도 하지만 녹차를 마시면 된다.

녹차

정리

녹차로 집중력이 향상될 가능성.”카페인”과 “테아닌”의 힘에 대한 잡학정리
이번에는 녹차가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잡학에 대해 알아봤다.

녹차에 함유된 테아닌과 카페인의 조합이 집중력 향상에는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녹차만으로 그 효과를 얻으려고 하면 양적으로 꽤 어려운 것도 있기 때문에 나는 커피와 조합하고 있다.

나의 가장 추천하는 것은 작업을 시작할 때 커피를 마시고 중간부터 녹차를 계속 마시는 방법이다.이 정도면 지속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꼭 시도해보기 바란다.

물론 뇌의 주의력도 높이고 싶기 때문에 짬짬이 간식은 다크 초콜릿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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