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꼬리에 주름이 생기면 생기기 쉬운 고민.
눈가에 주름이 생기더라도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주름이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 눈가의 주름에는 어떤 단점이 있을까?
나이보다 나이가 많아 보인다.
눈가에 주름이 생기면서 생기는 고민으로 많은 분들이 꼽는 것이 ‘나이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늘어난다는 이미지처럼 주름이 많으면 실제 나이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기 쉽다. 이것은 미세한 주름, 깊은 주름, 상관 없다. “케어를 게을리하다 보니 어느새 나이가 많아 보일 기회가 많아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눈가주름은 최대한 조기에 대책을 세워 ‘늙어 보이는 것’을 피하고 싶다.
파운데이션이 쌓이다.
어떤 사람들은 “화장할 때 눈가의 주름이 곤란하다…”라고 말한다. 눈가에 미세한 주름이 늘어나거나 깊은 주름이 생기면 파운데이션이 쌓이기 쉽다. 눈가에 주름이 많으면 주름의 요철에 파운데이션이 들어가 메이크업 시 아무리 깔끔하게 정돈해도 화장 부스러기를 유발하기 쉽다.
사람들 앞에 나서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나,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많은 분들 중에는 ‘화장 고치는 횟수가 늘어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주름에 쌓인 파운데이션 덕분에 더 주름이 깊어 보이거나 눈에 띄게 되는… 불편함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눈꼬리의 주름을 격퇴! 추천하는 스킨케어 방법.
여기서부터는 눈꼬리의 주름에 대한 대책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먼저 소개할 것은 피부 관리로부터의 접근이다.
눈가를 제대로 보습한다.
보습은 눈가의 주름을 제거하는 데 필수적이다. 눈가는 특히 피지가 적고 원래 건조해지기 쉬운 부분이다. 얼굴의 다른 부위 이상으로 꼼꼼한 보습케어를 유념합시다. 스킨, 미용액, 로션 외에 크림을 이용한 케어를 추천한다.
사용하는 화장품은 눈가 전용인 것이나 보습에 특화되어 유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면 보다 효과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눈가가 처지면서 주름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눈가의 탄력을 케어할 수 있는 아이템도 눈가의 주름 방지에 적합하다.
눈가의 UV케어도 잊지 마시길!
외출할 때는 눈가의 자외선도 의식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굴이나 몸에 선크림을 바르는 경우는 있어도, 눈가에 특화하여 자외선 케어를 하고 있는 분은 적지 않지 않을까. 자외선이 눈가에 미치는 영향을 막기 위해서는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 외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쓰거나 눈가에 그림자를 만들어주는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긴 날에는 의식적으로 그늘로 이동하여 직사광선을 피하거나 양산을 사용하는 등의 자외선 대책도 좋다.
눈가를 따뜻하게 하다.
피부관리를 할 때는 스팀타월로 눈가를 따뜻하게 하면 혈류가 증가해 혈액순환 불량으로 인한 피부영양부족과 수분부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찐 수건을 눈가에 올려놓고 촉촉하게 데우는 습관을 들이면 피부관리의 효과도 한층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찐 수건은 눈가의 피로 회복에도 추천한다. 눈가를 따뜻하게 하는 것은 부교감 신경을 향상시키고 피로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찌는 수건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물에 적신 수건을 짜서 500W 또는 600W로 설정된 전자레인지에 30초에서 60초 정도 데우기만 하면 된다.
찐 수건으로 눈가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는 것은 눈꼬리의 주름 방지에 도움이 된다. 매일 피부 관리의 플러스 알파로서, 또 눈가를 혹사한 날의 피로 완화 대책으로, 꼭 찜타월을 활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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