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는 고기목 개과 개속에 속하는 포유류인 회색늑대와 그 아종의 총칭이다.
태국늑대는 유라시아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에 널리 분포하며, 성체로 몸길이 100~150cm, 꼬리길이 35~50cm, 몸무게 25~60kg 정도의 개체가 많다.
체모는 흰색, 회갈색, 황갈색, 검은색 등 서식 지역에 따라 다양하며, 식성은 토끼나 쥐 등 작은 동물이나 새, 사슴 등을 먹는 육식 위주이지만 갑각류나 곤충류, 동물의 사체도 먹는 잡식성이다.
코요테는 고기목 개과 개속에 속하는 포유류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에 널리 분포하며, 성체로 몸길이 75~100cm, 꼬리길이 30~40cm, 몸무게 10~20kg 정도로 ‘늑대’에 비해 작다.
체모는 연한 황갈색이며, 등은 회갈색, 복부에서 사지에 걸쳐 흰 털이 섞인 개체가 많으며, 식성은 작은 동물이나 새, 파충류 등을 먹는 육식 위주이나 과일이나 동물의 사체도 먹는 잡식성이다.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와 가축을 덮치는 것부터 해수로의 구제 등으로 늑대가 서식 수를 줄이는 한편, 번식력이 높은 코요테가 서식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한다.
또한, “코요테”와 “늑대”와 개와의 교배종으로 “코이도그”라고 불리는 잡종도 높은 번식능력을 가지고 있어 분포를 넓히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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