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돼서? 여러가지 골절의 종류.

그 밖에도 00골절이라는 말은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불완전골절’은 흔히 말하는 뼈에 금이 간 상태. 흔히 ‘골절’이라고 불리는 것은 정확하게 ‘완전 골절’이다.

또 ‘복잡골절’로 흔히 착각할 수 있는 뼈가 복잡하게 부러지거나 깨져버린 것을 ‘복합골절’ 혹은 ‘중복골절’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뼈가 잘게 부서진 상태의 것은 ‘분쇄골절’이라고 불린다.

이밖에 같은 뼈에 부하가 반복적으로 걸려 피로가 쌓이면서 생기는 ‘피로골절’이나 척추 등에 압력이 가해져 약해진 뼈가 부서진 것처럼 되는 ‘압박골절’이라는 것도 있다.

게다가 골절된 부위나 원인, 부하가 걸린 방향 등에 따라서도 여러 가지 호칭이 있는데, 잡학이라는 차원에서 그렇게 골절 용어에 정통하지 않다고도 할 수 있다. 어쨌든, 골절은 하지 않는 것보다 더한 것이 없다.

골절

정리

이번에는 단순골절과 복잡골절의 차이에 대한 잡학을 소개했다. 단순한지 복잡한지는 뼈가 부러지는 법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이 건에 대해 본 사이트에서 읽고 있는 당신은 그저 심심풀이 정도임을 믿는다.

참고로 필자는 뼛속까지 건강. 골절의 통증을 일절 겪어본 적이 없는 것이었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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