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를 세탁기에 빨기 전에.
담요를 세탁기에 빨기 전에 준비해 두자. 전처리를 하거나 깔끔하게 접음으로써 얼룩이 확실히 제거된다.
표면의 먼지와 쓰레기를 떨어뜨려 놓는다.
담요에는 먼지와 먼지, 머리카락이 묻어 있다. 언뜻 보기에 깨끗해 보이는 담요라도 먼지가 축적되어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큰 쓰레기나 머리카락은 손으로 제거하고, 먼지는 베란다 등에서 가볍게 두드려 없애자.
신경쓰이는 얼룩이 있으면 전처리를 해둔다.
목 주위가 닿는 담요 부분 등은 피지 얼룩, 땀 얼룩 등의 얼룩이 두드러질 수 있다. 그럴 때는 중성세제인 멋쟁이 착용세제 원액을 발라둔다. 완고한 때는 브러시 등으로 가볍게 문지르면 떨어지기 쉽다.
얼룩이 떨어지기 쉽도록 접는다.
담요를 집 세탁기로 씻을 때는 세탁망을 사용하면 안심이다. 얼룩이 떨어지기 쉬운 접는 방법으로는 세탁통에 쏙 들어갈 정도의 높이가 되도록 조정하면서 자바라 모양으로 접는다. 더 나아가 그것을 롤 형태로 만든 다음 세탁망에 넣자.
담요를 세탁기로 씻는 방법.
세탁기를 이용한 담요 세탁 방법을 소개한다. 준비할 것과 씻는 방법의 순서를 해설하겠다.
준비할 것들.
집 세탁기로 담요를 씻을 때는 가루세제보다 액체세제가 좋다. 가루세제는 아무래도 잘 녹지 않는다. 또한 세척력이 강하기 때문에 담요를 상하게 할 염려가 있다. 가능한 중성세제의 세련된 착용세제를 사용하도록 하자.
또 세탁기에 담요를 그대로 넣으면 마찰로 쉽게 상할 수 있다. 보풀이 발생할 수 있으니 큰 세탁망에 넣은 후 세탁하자. 담요가 쏙 들어가는 전용 세탁망이 사용하기 편하지. 푹신푹신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섬유유연제를 사용해도 좋지.
씻는 방법.
- 담요를 접어서 빨래망에 넣는다.
- 담요를 세탁기에 넣으면 코스를 선택한다.
- 표시된 분량의 세련된 착용세제를 투입한다.
- 코스를 선택하고 시작 버튼을 누른다.
전자동 세탁기의 경우 사용 설명서를 읽고 담요용 코스를 선택한다. 세탁기 기종에 따라 ‘담요 코스’ ‘대형 세탁 코스’ 등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선택하자.
또한 담요는 일반 빨래와 달리 뜨기 쉽다. 때문에 담요 윗부분이 빨래물에 잠기지 않은 채 세탁이 끝나기도 한다. 물이 고인 곳에서 한 번 멈추고 담요를 눌러 넣어 재개시키자.
세탁기에 들어가지 않는 담요는 ‘밟고 씻기’를 추천한다.
용량이나 담요의 무게에 따라서는 세탁기에 들어가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밟고 씻기’를 추천한다.
담요를 욕조 등에서 밟고 씻는 방법.
- 욕조에 담요가 닿을 정도의 물을 모은다.
- 세련되게 착용한 세제를 물에 넣고 푼다.
- 병풍을 접은 담요를 욕조에 넣는다.
- 세로나 가로 방향으로 밟으면서 골고루 씻는다.
- 욕조 마개를 뽑아 세정액을 배출한다.
- 샤워를 하면서 발 씻기를 하고 세척액을 씻어낸다.
- 다시 한 번 담요가 닿을 정도의 물(미지근한 물)을 모아 밟고 씻으면서 헹굼을 한다.
- 욕조 마개를 빼면 다시 물을 받아 헹구기를 반복한다.
- 세정액이 떨어진 것을 확인하면 담요를 욕조 가장자리에 덮는다.
- 1시간 정도 방치하여 물을 우려내다.
발을 헛디뎌 씻을 때는 넘어지지 않도록 벽이나 난간으로 몸을 지탱하자. 밟고 씻는 것은 힘든 작업이기 때문에 어렵다면 코인세탁기 이용도 검토하길 바란다.
세탁한 담요를 말리는 방법.
두께가 있는 담요는 잘 마르지 않고 덜 마른 채로 있으면 냄새가 발생할 수 있다. 세탁기로 씻은 후 효율적으로 말리는 말리는 방법을 확인해 두자.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서 ‘M자 말린’이 기본이다.
세탁기로 씻은 담요를 효율적으로 말리려면 통풍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빨랫대 두 개를 준비하여 옆에서 보아 M자 모양이 되도록 말린다. 빨랫대 사이가 넓으면 넓을수록 바람 길은 좋아진다.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좋은 담요도 있다.
빨리 말리려고 직사광선을 쬐면 옷감을 상하게 하거나 색이 바래게 할 위험이 있다. 특히 그늘막이 있는 담요의 경우에는 세탁기로 씻은 후 직사광선을 피한 곳에서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코인세탁기에서 담요를 세탁하는 것도 추천한다.
자택에 있는 세탁기에 들어가지 않는 담요는 코인세탁기에 가지고 들어가자. 장점과 단점을 소개하니 꼭 참고하길 바란다.
빨래방에서 담요를 세탁하는 이점이 있다.
빨래방에는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가 구비되어 있어. 더블 등 사이즈가 큰 담요까지 세탁할 수 있는게 장점이야. 여러 대의 세탁기를 동시에 사용하면 가족분의 담요를 한 번에 세탁할 수도 있다.
게다가 빨래방에서는 대형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금방 건조해지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되고 비린내가 날 염려가 없다. 세균이나 진드기 대책도 되어 더욱 폭신하고 부드럽게 완성될 것이다.
다만 코인세탁기에는 단점도 있다.
코인세탁기에 들고 다니는 수고가 드는 것이 단점이다. 담요를 그대로 들고 다니기는 어렵고 차량 등도 필요할 것이다. 세탁이나 건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세탁기와 건조기 교체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코인세탁기에서 담요를 빨기 전 확인사항.
빨래방에서 담요를 빨기 전 확인해두고 싶은 것들을 정리했어.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 미리 체크해 두자.
물로 씻을 수 있는 담요인지 확인한다.
집 세탁기로 씻을 때와 마찬가지로 물세탁이 가능한지 확인한다. 세탁 표시나 소재를 체크해서 세탁할 수 있는지 확인하자. 물세탁을 할 수 없는 담요는 세탁소에 가져가 주기 바란다.
건조기를 사용할 때는 ‘텀블 건조’가 OK인지도 확인한다.
코인세탁기에서 건조기를 사용한다면 ‘텀블 건조’가 OK인지 체크. 세탁 표시의 ‘텀블 건조 기호’로 확인한다. 네모 안에 동그라미가 있는 마크에 ‘×’가 붙어 있으면 건조기는 사용할 수 없다.
가운데 점이 2개(··)라면 배기온도 상한이 80도, 1개(·)라면 60도다. 이를 초과하면 담요가 손상될 수 있으니 설정 온도에 주의하자. 또한, 구 세탁 표시에서는 건조기에 관한 기호가 없기 때문에 부기 문자로 확인한다.
실패하지 마! 코인세탁기에서 담요를 세탁하는 방법.
빨래방 세탁기에서 담요를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하자. 점포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인 흐름은 아래와 같다.
빨래방에서 담요를 씻는 흐름.
- 자바라 모양으로 접은 담요를 세탁기에 넣는다.
- 요금을 넣고 출발하다.
- 세탁이 끝나면 건조기로 옮긴다.
- 건조가 끝나면 담요를 꺼낼거야.
담요를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면 대형 세탁망을 준비해 넣자. 세제는 자동으로 투입되기 때문에 스스로 넣을 필요가 없다. 걸리는 시간은 세탁과 건조로 80분 정도가 기준이 될거야.
담요를 세탁기로 씻는 빈도는?
시즌 전후와 시즌 중 3회를 추천한다.
담요를 세탁기로 씻는 빈도는 각 가정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거야. 담요 세탁 빈도는 ‘담요 사용 시즌 전’ ‘담요 정리 시즌 후’ 2회가 기준이다.
담요는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반년 정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매일 사용하는 담요라면 시즌 중반에 한 번 더 세탁기로 빨아두면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다만 얼룩이나 냄새가 신경 쓰이면 그때마다 세탁하자.
담요가 더러워지는 방식은 가정에 따라 차이가 난다. 땀을 흘리거나 어린 자녀가 사용한다면 한 달에 한 번, 고객용이라면 시즌 후 한 번 등 케이스별로 판단했으면 한다.
얼룩이나 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그때그때 세탁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천용 제균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햇볕에 말리면 청결하게 유지하기 쉽다.
담요는 세탁기로 세탁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관리하고 청결하게 유지하자.
집에 세탁기로 세탁할 수 있는 담요는 많다. 우선 세탁 표시와 소재를 체크하여 세탁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세탁기의 용량과 담요의 무게를 함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용량이 부족하면 세탁이 불가능하니 주의하자.
세탁기 용량이 부족하다면 코인세탁기를 추천할거야. 건조기를 사용하면 말릴 필요가 없고 단축으로 이어질 것이다. 집 세탁기나 빨래방에서 담요를 정기적으로 세탁해 청결하게 유지하기 바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집이나 빨래방 세탁기에서 담요를 빨면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우선은 세탁표시와 세탁기의 용량, 담요의 무게를 체크. 씻을 수 있는지, 세탁기 용량은 충분한지 확인하자. 담요가 쏙 들어갈 세탁망을 준비해 두면 담요를 상하게 하기 어렵다. 또 세탁 빈도는 시즌 전후와 시즌 중 3회가 기준이다. 단, 오염이나 냄새가 신경 쓰였을 때는 바로 세탁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