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건강효과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마늘은 매우 건강 효과가 높은 식품이다.하지만 대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다.
그럼 소개해드리죠.냄새가 날 정도로 넘쳐흐르는 마늘 파워가 이쪽이다.
피로 회복
마늘에는 향 성분 알리신이 함유돼 있다.저 독특한 냄새의 정체다.이 알리신은 비타민 B1 흡수를 돕는 효과가 있어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살균 효과
알리신은 강력한 살균효과가 있어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포도상구균 이질균 등에 효과를 발휘한다.
안티에이징 효과
마늘을 먹으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기 때문에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냉증 개선
온몸 구석구석까지 혈액이 퍼지게 되므로 냉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면역력 향상
마늘에 함유된 ‘설피도류’가 바이러스를 먹는 동시에 바이러스를 격퇴하는 성분을 체내에 만들어주기 때문에 면역력이 올라간다.
혈압을 낮추는 효과
마늘을 먹으면 체내에서 황화수소가 만들어진다.이 ‘황화수소’가 체내 혈관에 들어가면 몸이 혈중 산소 농도가 낮아졌다고 느끼고 산소를 많이 흡수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키는 것이다.그 결과 혈압이 떨어지게 된다.
음, 냄새가 아주 에너지 넘치는 마늘 파워.냄새가 허락된다면 매일 먹고 싶은 채소다.
냄새가 나지 않는 마늘이 있다
매우 희소식이다.세상에, 냄새 안 나는 마늘이 있구나.그것은 흑마늘로 불리는 것으로 마늘을 숙성시켜 마늘 냄새의 원인인 유황 화합물이 감소하고 있다.
냄새가 걱정돼 좀처럼 먹을 수 없었던 세상 마늘 애호가들의 구세주. 이 정도면 매일 먹는 것도 가능하다.

정리
이번에는 마늘에 대한 잡학을 소개했다.마늘이 가장 당도가 높은 채소라는 것에 놀랐다.피곤할 때 등에 스태미너를 키우고 싶어 먹는 경우가 있지만 당분의 양에는 조심하고 싶다.
다만 이번에 소개한 잡학 이외에도 마늘이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설도 있으니 냄새와 당분과 잘 어울리면서 일상의 식생활에 더해 나갔으면 좋겠다.요리에 소량 첨가하는 것이 딱 좋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마늘 싹도 카로텐과 비타민C가 듬뿍 들어 있어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