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는 아직도 살아있어!?

매머드에 관한 잡학 애초에 매머드는 태고의 생물이라는 이미지이지만, 지구의 역사에서는 바로 최근까지 서식했다고 생각되고 있다고 한다.

적어도 기원전 1700년경까지는 살아남았다고 여겨진다. 그 때는 이미 고대 이집트 왕조가 존재하는 등, 인류는 문명을 쌓고 있었을 때.

즉, 소위 원시인이 생활하던 시대 이후에도 매머드는 살아남아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의외의 진실이다….

참고로 신빙성은 확실하지 않지만, 근대에 들어와서도 매머드의 목격 정보가 있다. 1920년에 시베리아 사냥꾼이 검붉은 털에 뒤덮인 코끼리 같은 생물을 목격했다는 것이다. 이 주변은 자세한 정보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른바 미확인 생물 같은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다만 이미 멸종했다는 매머드를 현대 유전자 기술로 되살리는 계획이 전 세계 연구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언젠가 현대에 매머드가 부활하여 그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날을 기대하며 기다려 두자.

매머드

정리

매머드가 코끼리의 조상이 아니었던 것도 놀랍지만 오래 살아남았다는 것도 놀랍다. 현대 기술로 부활했을 때는 꼭 그 모습을 보고 싶다.

참고로 필자가 어린 시절 전대 히어로라고 하면 ‘공룡전대 쥬레인저’였는데, 어린 필자는 극 중에 나오는 ‘매머드 레인저’가 되고 싶었다. 현대 기술로 그 꿈도 이루었으면 좋겠다….

Categoriz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