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관리 방법 | 얼룩 분리.

구체적으로 얼룩별로 매트리스 관리 방법을 살펴보자.

진드기가 발생한 경우.

진드기가 있을 경우 이불건조기와 청소기로 대처할 수 있다. 우선 방을 어둡게 하고 진드기가 활동적이 되기를 기다리며 이불 건조기로 열을 보낸다. 그리고 매트리스 표면에 있는 사멸된 진드기를 청소기로 흡입하자.

곰팡이가 발생한 경우.

소독용 에탄올은 매트리스에 발생한 곰팡이에 효과적이다. 곰팡이가 발생한 장소에 소독용 에탄올을 살포하고 마른 천으로 닦아내면서 관리하자. 곰팡이가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할 필요가 있다.

오줌을 누었을 경우.

매트리스에 오줌을 쌀 경우 구연산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200ml의 물에 구연산 5g을 섞은 구연산 물을 더러운 곳에 뿌리고 마른 천으로 수분을 빨아들이자. 제대로 말리면 완료다.

식은땀으로 더러워진 경우.

식은땀에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좋다. 물 100ml에 베이킹 소다 5g을 넣은 베이킹 소다수를 식은땀이 난 부분에 뿌려 5분 정도 두고 마른 천으로 닦아낸다. 냄새가 없어지면 잘 건조시키고 끝이다.

음료로 더러워졌을 경우.

음료수 오염에는 중성세제를 사용하자. 먼저 물에 적셔 꽉 짠 천으로 더러워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는다. 다음으로 묽게 한 중성세제를 천에 포함시킨 후 닦아낸다. 마지막으로 세제가 남지 않도록 물걸레를 닦아 건조시키자.

혈액으로 오염된 경우.

혈액은 베이킹 소다 페이스트를 사용하여 제거할 수 있다. 먼저 베이킹 소다 45g에 물 15ml를 섞어 베이킹 소다 페이스트를 만들자. 더러운 곳의 수분을 마른 천으로 빨아들이고 베이킹 소다 페이스트를 발라 30분 방치. 그 후 브러시로 문지르고 스펀지로 얼룩 부분을 두드린다. 마른 수건으로 닦아 건조시키면 끝이다.

녹초가 된 경우.

매트리스가 찌그러졌을 경우 매트리스 뒷면을 사용하거나 오목한 부분에 수건을 깔고 그 위에 두툼한 패드 등을 깔아주는 것도 손이다.

매트리스를 관리할 때 주의할 점.

여기 매트리스를 관리할 때 조심해야 할 것들을 알려줄게.

햇볕에 말리지 않는다.

매트리스를 직사광선에 쬐면 옷감이 상하고 상태를 나쁘게 할 수 있다. 제습시킬 때는 이불 건조기를 활용하거나 벽에 기대어 관리하자.

침대 프레임을 젖은 수건으로 닦지 않는다.

침대 프레임을 젖은 수건으로 닦을 경우 습도가 올라가 매트리스에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손질할 때는 꽉 짠 수건으로 물걸레를 닦고, 닦은 후에는 확실히 방을 환기시키도록 하자.

매트리스 관리를 편하게 하는 팁.

앞으로 소개할 아래 두 가지를 의식하면 매트리스가 관리하기 쉬워질 것이다.

가벼운 매트리스로 하겠다.

무거운 매트리스라면 이동시키는 데 애를 먹는다. 손질을 할 때 벽에 기대거나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방향을 바꿀 때는 가벼운 매트리스를 추천한다.

방수 시트를 사용한다.

매트리스에 얼룩이 묻지 않도록 미리 방수시트를 깔아두면 관리가 편해진다. 방수시트는 다이소등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매트리스는 곰팡이와 진드기, 식은땀과 혈액오염 등 각종 오염물질이 묻을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더러움에 대해서도 정기적으로 관리하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수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애용하는 매트리스가 있다면 꼭 이번에 소개한 관리 방법을 시험해 보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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