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에 걸리기 쉬운 사람의 경향……연령대는 따지지 않는 것이 특징적이다.
난소암은 40대에서 60대 사이의 여성에게서 가장 흔하지만, 사춘기부터 나이가 많은 여성까지 있을 수 있다.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배란 횟수가 많을수록(임신·출산 경험이 없는, 적은 여성일수록) 발생률이 높다는 설도 있다. ‘낳고 낳지 않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간직하고 싶은 질병 특집 임신, 출산으로 달라지는 질병의 위험’도 함께 봐주시길 바란다.
암은 보통 나이가 많은 후에 발병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상당히 특징적인 암이다.
난소암의 위험은 사실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유전이 연관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가족 중에 난소암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연령대는 40~60세가 많지만 모든 연령대에 발생한다.
□가족 중에 난소암이 있는 사람이 있다.
난소암의 증상……초기 증상은 나타나기 어렵고, 진행되면 요통이나 생리불순도 나타난다.
종양이 작을 때는 대부분 무증상. 종양이 주먹보다 커지면 딱딱한 혹이 아랫배에 생기기도 하고 요통, 아랫배통증, 생리불순, 때로는 복수라고 하며 배에 물이 차기도 한다.
난소암 검사법·조기발견법……효과적인 검진 방법은 연구 중이다.
사실이라면 여기서 최적의 방법을 소개하고 싶지만, 조기발견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검진방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여러 가지 방법이 시도되고 있는 것 같지만, 꽤 어려운 것 같다.
아랫배에 혹이 느껴지거나 변비도 아닌데 배가 항상 불러올 것 같으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은 물론, 가족력이 있는 등 명백히 위험이 높은 사람은 자궁암 검진 시 자비가 들지만 초음파(초음파검사)로 난소를 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난소암의 치료는 수술·화학요법이다.
기본적으로 수술과 화학 요법이 중심이 된다. 수술을 통해 종양을 제거함으로써, 난소암이 어떤 종류의 암인지, 어디까지 퍼지는지 알 수 있다. 난소, 난관만 섭취할 것인지,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를 넓게 섭취할 것인지는 그때그때 다르다.
또한 수술 후에는 전신으로 퍼져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암세포에 대항하기 위해 화학요법이 시행된다. 난소암은 화학요법이 상대적으로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방사선 치료라고 불리는 또 다른 방법은 몸 안이나 밖에서 방사선을 쏘는 것이다.
하지만, 난소암의 치료는 질병의 시기, 나이, 그리고 어떤 종류에 따라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