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고기를 키울 때 바닷물은 어떻게 해?

바닷물고기를 기를 때 바닷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러 바다까지 바닷물을 길러 가야 할까? 아니면 평소 요리에 사용하는 소금을 섞어 소금물을 만들면 되는가? 거기서 알아보니 그냥 소금을 섞는 것만으로는 생선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양소가 없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한다.

그럼 어쩌지… 하고 알아보니 ‘인공해수’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바닷물 같은 걸 만드는 거야? 라고 생각했더니 ‘인공해수의 근원’이라는 게 있구나…. 인터넷으로 검색했더니 많이 나왔어!

정말 세상 편리한게 많다…. 자, 사용법은 간단! ‘인공해수의 원료’를 물로 녹이는 것뿐. 물론 수온 조절이나 농도 조절, 칼키 빼기 등은 필요하다. 다소 번거롭지만 집에서 해수어를 키울 때는 이렇게 해수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물고기

정리

어떨까? 이렇게 해보면, 정말로 물고기는 합리적인 몸을 만들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또한 물고기가 민물고기냐 해수어냐에 따라 물을 마시고 마시지 않고가 달라진다는 것도 참 재미있다. 그렇다고 할까, 물고기가 물을 마신다는 것에 놀랐다.

또 바닷물고기를 키울 때 바닷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겠네…. 이번에는 나도 참 흥미롭게 잡학에 대해 배웠다. 여러분도 또 알고 싶은 잡학이 있다면 꼭 알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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