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 체크리스트.
- 아기 때부터 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 엄마나 아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아무렇지 않다.
- 하기를 원하는 일이 있을 때 크레인 현상을 사용하여 보여준다.
- 물살이나 빛 등 마음에 들면 몇 시간이고 보고 있다.
- 빙글빙글 도는 등 몇 번이나 같은 움직임을 반복한다.
- 마음에 드는 것에서 놓으면 짜증을 내고 언제까지나 가라앉지 않는다.
- 취향이 치우쳐 있어서 마음에 드는 것 외에는 먹지 않는다.
- 음식의 맛을 알 수 있는 나이가 되어도 음식 이외의 것을 항상 입에 넣고 삼키는 경우도 있다.
- 낯가림이 적다, 혹은 없다.
- 눈이 잘 맞지 않는다.
- 어떤 장난감이든 반드시 나열한다.
-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방법이 몇 달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 친구와 소통을 하지 않는다.
- 놀이가 적다.
- 같은 놀이를 끝없이 반복하고 싶어한다.
- 만질 수 없는 것이 있는 등의 감각 과민(미각·청각·후각·시각 등의 자극을 일반인보다 과도하게 받는 것)이 있다.
등등 3~5개 정도 해당되는 경우라면 한 번 소아과에 상담해 봅시다.
물건을 입에 넣는 것은 그만둬야 해?
성장 과정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소독 등으로 청결을 유지한다면 입에 넣어도 문제가 없다.
하지만, 담배, 화장품, 라이터, 약과 같은 위험한 물건이나 목을 막히게 할 수 있는 물건은 가까이 두지 마시오.
추천하는 OK 대처법.
입에 넣으면 안 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림이 붙은 스티커를 붙이거나 “엄마한테 줘”라고 입에 넣기 전에 행동을 저지하는 등으로 대응합시다.
어릴 때는 반드시 입에 넣기 때문에 소독을 하여 가능한 한 비위생적이지 않도록 한다.
[체험담] 이 방법으로 대처했다!
선배 엄마 아빠가 실제로 하고 효과가 있었던 대처법을 알려주셨다.
- 위험한 물건은 정리했다.
- 입에 넣을 만한 것을 미리 소독한다.
- 입에 넣으려고 하면 정신 없게 한다
어쨌든 입에 넣지 않기를 원하거나 입에 넣으면 위험한 것은 제거하는 것이다.
내가 주의를 줘도 여전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잃어버리는 것이 더 쉽다.
(1살짜리 남자아이와 3살짜리 여자아이의 엄마)
장난감이나 주변에 있는 물건을 소독해 두면 입에 넣지 않아도 된다.
외출할 때는 살균시트를 가지고 다니며 입에 넣을 만한 물건을 소독하고 있었다.
(0세와 6세 남자아이의 엄마)
입에 넣으면 안 되는 물건을 가지려고 하거나 가지고 있으면, 장난감 등으로 주의를 끌어서, 삼킬 수 없거나 씹어도 괜찮은 물건을 주려고 했다.
(1살과 3살 남자아이의 엄마)
이 방법은 피해! NG 대처법.
입에 넣은 것을 호되게 혼내다, 겨자나 쓴맛이 나는 것을 묻혀 그만두게 하는 등의 울게 하여 공포심을 키우는 방법은 하지 맙시다.
[체험담] 이 대처법은 실패였다…
선배 엄마 아빠에게 ‘역효과였던 대처법’을 체험담을 섞어 배웠다.
- 물건을 집어 들어 버렸다.
- 화가 나고 말았다.
- 큰 소리로 주의해 버렸다.
위험한 물건이 아니라면, 입에 넣으려고 했던 것을 집어넣는 것은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나는 크게 울고 내가 보지 않는 사이에 그것을 입에 넣기 때문에 그것은 의미가 없다.
(0세와 초등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의 엄마)
내가 무서운 얼굴로 화를 내면, 나는 내가 화를 내는 것을 보기 위해 일부러 내 입으로 그것을 옮기는 경우가 있다.
(1살짜리 남자아이와 3살짜리 여자아이의 엄마)
큰 소리를 내거나 당황해서는 안 됐다.
나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몰래 입에 넣기도 했기 때문에 이쪽도 냉정하게 주의하도록 했다.
(5세와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와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의 엄마)
무엇이든 입에 넣어버리는 아이를 고민하시는 분은 선생님의 조언이나 선배 엄마 아빠의 대처법을 참고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