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2 주의결함·과잉행동장애.(ADHD: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이나 집중력이 이어지지 않고, 극단적으로 안절부절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것이 특징. 나는 쉽게 화가 나고 생각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기 쉽다. 학교와 가정에서 다음과 같은 부주의 징후 증상이 나타나면 진단한다. 학교에서만 증상이 있고 집에서 안정되면 이 병이 아닐 수 있다.
만 4세까지 아래 증상이 여러 개 나타나고 만 7세가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주의결함·과잉행동장애’, 즉 ‘ADHD’로 진단된다.
■ 부주의의 징후.
- 공부나 놀이에 대해 극단적으로 집중할 수 없다. 부주의한 실수를 하다.
- 과제나 놀이에서 주의를 지속하지 못한다.
- 말을 걸어도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지시를 따르지 못하고 숙제 등 시키는 일을 해내지 못한다.
- 숙제나 활동의 순서 세우기를 할 수 없다.
- 정신적 노력을 요할 만한 과제(숙제)를 피하거나 싫어하거나 마지못해 한다.
- 과제나 활동에 필요한 것을 없애다.
- 밖에서의 자극으로 주의가 쏠리다.
- 매일의 활동을 잊는다.
위의 ‘부주의 징후’ 외에도 다음과 같은 과잉행동과 충동성 징후가 있으면 질병에 대한 의심이 커진다.
■ 과잉 행동의 징후.
- 손발을 안절부절못하고 쑥쑥 움직인다.
- 앉아 있어야 할 때 자리를 떠난다.
- 쓸데없이 뛰어다니기도 하고 높은 곳에 오르기도 한다.
- 조용히 놀거나 할 수 없다.
- 가만히 있지 않고 있다.
-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 충동성의 징후.
- 질문이 끝나기 전에 대답하기 시작한다.
- 순서를 기다릴 수가 없다.
- 남을 방해하고 방해하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을 때에는 요주의. 다양한 치료를 통해 과잉행동과 충동 증상은 좋아지지만, 부주의 증상을 개선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종종 개선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ADHD’ 사이트를 참조하시오.
발달장애 3 학습장애.
지적 발달의 지연은 없지만 학습에 필요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계산하기’, ‘추론하기’라는 능력 중 특정한 것만 할 수 있는 장애. 원인은 다양하며, 뇌 기능 이상 외에도 눈이나 귀 문제, 환경 요인이 의심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난청이 있으면 언어 이해가 늦어지기 때문에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과 관련된 만큼 글을 쓰거나 말하거나 숫자를 셀 때쯤 3세 정도에 발견될 수 있다. 가벼운 경우에는 초등학교 때까지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다. 개인의 학습에 맞게 진행해야 하고, 어떻게든 장기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발달 장애 4 협조 장애.
손이나 발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극히 일상적인 동작에 지장이 생기는 장애. 움직임의 균형이 좋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종종 주변이 불편하다고 느끼고, 매우 서투르며, 그들이 무엇을 하든 느리거나 서투르다는 특징이 있다. 그는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자신감을 잃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옷의 단추를 채우지 못하거나 좌우 신발이 벗겨지지 않는 증상으로 주변에서 이상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으며, 2~3세경에 병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훈련 등을 통해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개선하게 되지만 몇 달이면 금방 낫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세월이 걸린다.
발달장애 5 정신지체.
일반적으로 지능검사(IQ)로 판단된다. 언어의 이해, 사용법, 말하기, 인식능력, 상황판단 등을 지능검사로 측정하고 진단한다. 주변 또래보다 유치한 행동만 할 수 있는 등 조금 다른 느낌을 놓치지 않는 것이 조기발견으로 이어진다. 지능 검사는 사회적 능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능력, 직업 능력과 나이에 따라 검토. 특히 의사소통 능력이라면 1살 정도부터 발견되는 것이. 정도에 따라 다양한 치료를 통해 어느 정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의 질병들은 뇌 형태 자체에도 이상이 없고 머리 CT、MRI 검사를 시행해도 동일하게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발달 장애 6 간질.
뇌의 신경세포가 매우 흥분하여 의식이 없어지는 결신발작이나 의식을 잃고 온몸이 떨리는 경련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일으키는 발작을 반복하는 병이다.
간질의 분류는.
- 뇌의 일부 흥분에 의한 부분발작.
- 뇌의 중심 부분에서의 흥분으로 인한 전반적인 발작.
의 2개. 주로 뇌의 흥분을 포착하는 뇌파 검사를 통해 어떤 종류인지 진단한다. 뇌종양 등 뇌 자체에 이상이 있는 경우도, 간질과 같은 경련이 일어나는 경우도. 이 경우 종양을 제거함으로써 경련이 개선되기 때문에 우선 뇌 자체에 종양 등 이상이 없는지, X선을 이용한 머리 CT나 자기를 이용한 MRI 등 전문적인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간질의 종류에 따라 몇 년 동안 경련 방지제를 복용하는 것은 경련을 개선할 수 있지만, 몇 년은 걸린다.
발달장애에 보호자가 불안을 겪으면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찾는다.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있을 때, 부모들은 걱정, 불안, 그리고 고민도 겪을 수 있다. 그럴 때는 혼자서 걱정, 불안, 고민을 떠안지 않도록 해.
만약 당신이 늦게 발달한다면, 보건소나 소아과에 문의하자. 다만 일반 소아과에서는 신체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지능검사가 없거나 임상심리학자가 없는 의료기관이 많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임상심리사 등 인력이 갖춰진 의료기관을 추천한다. 의료기관 표시에 발달상담, 심신증 등의 말이 있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