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만 다리 전체가 저리는 경우.
발 신경이 압박을 받아 생기는 질환으로 정강이나 발목 신경이 어떤 원인에 의해 좁아지면 발바닥에 저림이 생긴다.
전반적으로 저릿하거나 한쪽 다리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거나 높은 하이힐을 오래 신는 것은 쉽게 일어날 수 있다. 외상으로 신경이 압박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당분간 상태를 보면서 침술 등으로 치료할 것이다.
최근에는 노인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동맥경화나 동맥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리의 종아리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것처럼, 다리는 우리 몸을 지탱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에도 깊은 관련이 있다.
혈액이 더러워지는 것은 신경조직을 저해하는 것으로도 이어지므로 일상적으로 몸을 움직이거나 식사나 생활습관의 재검토를 해봅시다.
저림이나 변색이 일어나는 경우.
당뇨병 저림은 발바닥이 변색되거나 손가락 끝 전체에 저림이 생길 수 있다.
당뇨병은 대사 질환이기 때문에 혈액이 끝까지 흐르지 않고 탄저를 일으킬 수 있다. 당뇨병을 치료하는 사람이나 식습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발바닥 저림이라고 한 마디로 말해도 ‘어디가 어떻게 저리느냐’에 따라, 피곤할 때만이냐 매일이냐에 따라 원인은 달라진다.
몸에 생기는 저림은 몸에서 나오는 신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운동 부족과 자각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식사 균형이 나쁘면 다시 본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고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발바닥에는 다양한 혈이 있는 것처럼 피로도 느끼기 쉬운 곳이야.
실제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저림이 걱정된다면 빨리 병원에서 검사나 진찰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