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에는 피부미용 효과도 있다!?

설탕에 항균 작용이 있다는 것은 놀라웠지만 더 의외로 설탕에는 스킨케어 효과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설탕 세안이라는 것이 은근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름 그대로 설탕물로 세수를 하는 것이다.

방법은 세면대에 500ml 정도의 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설탕 3큰술을 녹이고 여러 번 세수를 한다. 조금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내다. 설탕은 흡수성과 보습성이 높아 피부를 부드럽고 쫄깃쫄깃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비용을 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피부 미용을 손에 넣을 수 있다니, 설탕만큼이나 그야말로 달콤한 이야기가 아닌가! 하지만 시도해 볼 가치는 있을 것 같아.

설탕 이외에도 효과가 있는 천연 치료제.

주변에는 다른 천연 치료제가 있다. 설탕과 마찬가지로 달콤한 꿀에도 강한 살균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에 라벤더, 티트리 등 천연 아로마오일도 향 치유 효과뿐만 아니라 상처 치유도 촉진한다.

자연의 은혜에 의해 상처가 치유된다고 생각하면 왠지 마음도 치유되지 않을까.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힐링케어에 의해서도 회복이 빨라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설탕

정리하기.

이번에는 상처에 소금이 아닌 상처에 설탕이라는 신상식에 대한 잡학을 소개했다. 과학이 진보한 현대에 있어서, 의료현장에서 실제로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설탕. 그냥 달콤한 뚱보의 원흉이 아니야!

향후 재난 시 등에도 약 대용으로 활약할지도 모른다. 앞으로의 설탕의 승승장구에 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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