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라고 하면 연회석 등에서 자주 나오는 막대 모양의 고기 요리다.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좋을 만큼 폭넓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품일 것이다.

또 비엔나와 비슷한 것으로 프랑크푸르트라는 것이 있다.이것은 포장마차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케첩이나 겨자를 뿌려 먹는 것.

자, 아주 비슷한 이 두 가지 물건인데 차이점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번 잡학에서는 비엔나와 프랑크푸르트의 차이에 대해 짚어봤다.아무쪼록 끝까지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비엔나와 프랑크푸르트의 차이점은?

비엔나와 프랑크푸르트는 굵기가 다르다

비엔나와 프랑크푸르트는 굵기가 다르다고는 하지만, 최근에는 동물의 장에 고기를 채우는 공정이 귀찮아서 실시하지 않고 인공 케이스에 담아 만드는 경우가 많다.

장의 종류뿐만 아니라 굵기에 따른 분류도 하고 있다.

비엔나는 양의 장을 사용하거나 제품 굵기가 20mm 미만인 것.
프랑크푸르트는 돼지 창자를 사용하거나 제품 굵기가 20mm 이상 36mm 미만인 것.
참고로 프랑크푸르트보다 굵은 볼로니아 소시지라는 종류도 있는데, 이는 소의 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굵기는 36mm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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