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안쪽을 씹을 경우,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을까? 뺨 점막에 상처나 혈전 같은 것이 생기거나 씹은 부위가 부풀어 올랐다가 다시 씹는 등 뺨 안쪽이나 혀를 깨물어 인한 ‘점막 물림’에는 원인에 따른 치료법과 대책이 있다. 셀프 체크 방법과 원인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뺨 안쪽을 물어버린다! 물림으로 인한 위험과 자가 체크법.
볼 안쪽을 물어서 ‘아프다!’가 되어버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뺨을 이로 씹는 것을 전문적인 말로는 ‘점막 물림’이라고 한다.
씹기 가장 쉬운 곳은 가장 안쪽 치아의 볼 안쪽이다. 물린 곳은 점막에 있는 상처나 혈전 같은 것을 만들 수 있고, 씹은 후에는 부풀어 올라 더 쉽게 씹을 수 있다. 물리적으로, 치아가 뺨에 더 가까이 있을수록, 뺨을 씹을 위험이 더 크며, 이는 개인차가 있다.
스스로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시다. 먼저 검지를 뺨 안쪽으로 따라가면서 가장 안쪽 어금니 옆까지 꽂는다. 다음으로, 나는 천천히 입을 다물고 씹을 것이다. 이때 생기는 틈이 점막을 여유롭게 해준다. 입을 다물면 바깥쪽에서 딱딱한 뼈와 근육이 손가락을 안쪽으로 압박한다. 그리고 어금니로 갈수록 틈새가 좁게 느껴진다. 만약 손가락 끝이 바깥쪽에서 눌려 가장 어금니 측면을 건드리지 않는다면 당연히 평범하게 닫는 것만으로도 점막을 씹기 쉬운 상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볼 안쪽을 씹게 되는 원인은? 치과 치료나 생활습관·습관 등.
손가락 체크의 경우, 실제로는 꽤 공간이 좁음에도 불구하고, 볼을 씹지 않고 끝내는 경우도 있다. 이는 몇 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볼 점막과 치아의 위치 관계가 천천히 구축되는 경우이다. 어렸을 때부터 좁은 틈에서도 무의식 중에 볼을 푸는 등의 버릇을 길러 씹는 것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갑자기 뺨 안쪽을 물기 쉬워졌다고 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가 원인으로 꼽힌다.
- 어금니에 새로운 덧니를 했다.
- 너덜너덜해진 어금니를 치료하고 덧씌웠다.
- 어금니에 브릿지를 넣었다.
- 곱씹기 조정을 했다.
특히 뺨 점막과의 거리가 가까운 경우, 한동안 치아 모양이 없을 정도로 너덜너덜했던 후 등에 새로운 덧씌우기를 하면 점막이 대응하지 못해 씹기 쉬워질 수 있다. 더 나아가 볼을 씹지 않도록 안쪽으로 만든 덮개가 혀의 옆면을 물게 할 수도 있다. 모두 점막이 이전에 익숙했던 구강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
더 가파르지는 않지만 조금씩 뺨 점막을 물어뜯는 경향이 강해지는 경우로 다음과 같은 원인을 들 수 있다.
- 이를 갈 때가 많다.
- 사랑니가 나기 시작했다.
- 체중 증가로 인한 점막 두께 증가.
이갈이가 있는 경우에는 이갈이 운동에서 발생하는 맞물리는 힘에 의해 치아의 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치아줄 전체가 바깥쪽으로 퍼지도록 경사지기 쉽다. 즉, 점막 사이에 있는 공간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또한, 이를 갈면 어금니의 씹는 면의 급격한 마모가 발생한다. 이를 갈고 급격하게 닳은 치아는 날카로운 날카로운 모서리로 점막을 살짝 씹는 것만으로도 피를 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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