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의 사랑니 통증이나 붓기를 참았다가 저절로 나은 경험은 없으신가요? 하지만 사랑니의 붓기나 통증을 방치한 것으로 인해 사망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사랑니 방치의 위험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사랑니는 방치해도 괜찮은가? 통증이나 붓기는 자연 치유되는가?

어금니 사랑니가 붓거나 통증이 생겼을 때 잠시 참았다가 진정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없나요? 사랑니 통증이나 부기는 저절로 낫는다고 생각하면 큰일 날 수 있다. 이번에는 사랑니 붓기를 그대로 참으면 얼마나 나빠질 수 있는지 설명하겠다.

사랑니의 주요 증상……욱신거림·부종·고름·통증·입을 벌리기 어려워.

사랑니 주위로 플라크가 파고들어 염증을 일으킨다.

일반적으로 사랑니 염증이 어금니에 국한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 어금니 잇몸이 근질근질하다.
처음에는, 사랑니 주위의 잇몸이 염증을 일으키고 욱신거리는 느낌이 든다.

■ 붓기나 통증이 강해진다.
사랑니가 뚜렷하게 아프다고 느끼는 시기가 이 시기인데, 실제로 사랑니 주변의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나올 수 있다.

■ 입이 잘 벌어지지 않게 된다.
더 나아가 염증이 진행되면 통증과 붓기와 함께 입을 열기가 어려워진다. 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진정되기까지 시간(약 1~3주)이 걸릴 수 있다.

이것들은 치과에서 치료를 받는 사랑니의 흔한 사례들이다. 부은 사랑니 주변을 충분히 씻거나 약을 먹으면서 증상이 진정되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증상을 반복하기 전에 사랑니를 뺀다. 그러면 그 이후로 사랑니 증상에 시달리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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