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를 당하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대책이란?

상어를 만나지 않기 위한 대책에 관한 잡학 그렇다면, 바다 위협 상어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바다에 가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즐거운 여름을 상어에게 겁을 먹고 육지에서만 보내다니 너무 아깝다. 상어를 되도록 만나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대책을 소개하자.

거친 바다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상어 이전에 위험이 많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악천후 등으로 바다가 거칠어질 때나 그 직후의 해수욕은 삼가자.

바다가 거칠고 바닷물이 붐비는 날에는 물고기를 잡기 쉽다. 상어에게 절호의 사냥하기 좋은 날씨다. 그래서 상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일몰 후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거친 바다와 마찬가지로 시야가 나쁜 일몰 후에도 물고기를 잡기 쉽고, 바다는 상어의 식당이 된다.

상어가 가까이 와도 이곳에서 찾기는 어렵다. 어두운 시간의 유영은 그만두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상처가 있을 때는 바다에 들어가지 않는다.

몸에 난 상처가 있을 때도 유영을 삼가는 것이 좋다.

상어는 피 냄새에 민감하다. 피 냄새를 풍기며 헤엄치다니 상어 호이호이일 뿐이야. 상처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생리 중에도 삼가는 것이 좋다.

바다 속에서 닳거나 다친 경우에는 바로 바다에서 올라오도록 하자.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상어는 호기심이 많은 동물이다. 흥미를 끄는 것이 있으면 다가와 버린다.

태양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액세서리나 화려한 장식이 있는 수영복 등은 상어가 흥미를 가지게 한다. 눈에 띄는 것은 몸에 지니지 않고 수영하는 것이 현명하다. 같은 이유로 과도하게 물보라를 일으키는 것도 상어를 끌어당기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되도록 혼자 수영하지 않는 것, 바다에 나가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즐거운 해수욕이 최악의 추억이 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주의는 기울여두고 싶지.

상어가 덮치면 어떻게 하면 되지?

상어가 습격했을 때의 대처법에 관한 잡학 그럼 만일 상어와 조우해버리면 어떡하지. 실제로 상어를 만났을 때 우리가 해야 할 행동도 알아두고 싶다.

자극하지 않는다.

어쨌든 자극을 하지 않고 도발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상어가 가까이 지나가려고만 한다면 발견하지 못하도록 몸을 움츠리고 가만히 있자.

존재를 눈치챈 경우에는 가만히 눈을 마주치고 몸을 최대한 크게 보이며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상어는 약한 움직임을 하는 것이나 자신보다 작은 것을 덮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상어 사냥은 ‘매복’을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눈을 마주치고 ‘너의 존재를 알고 있어’라고 어필함으로써 흥미를 잃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용히 도망치다.

상어는 소리나 움직임에 민감. 첨벙첨벙 크게 물보라를 일으키거나 소리를 지르면 역효과가 난다.

어디까지나 상어를 자극하지 않도록, 소리를 내지 않도록 조용히 천천히 멀어지자. 그때 상어에게 등을 돌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코를 때리다.

가능하면 온화하게 도망치고 싶지만, 상어가 공격을 시도하려고 날아오는 경우는 최후의 수단이다. 급소를 공격하자.

상어의 급소는 코. 코를 대고 주먹을 휘두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마주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지식을 머리에 담아두자.

상어

정리

상어에 관한 잡학 정리 이번에는 상어에 대한 잡학을 소개했다.

건전지로 상어를 움찔하게 할 수 있다니…. 건전지도 대단하고 전류로 먹이를 찾는 상어의 능력도 대단하지. 바다의 위협인 상어. 조우하는 일은 그렇지 않다고는 하지만, 절대로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다.

충분히 준비를 하고 해수욕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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