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목욕, 수면 등 생활습관의 주의점.
생리 중 붓는 것에 주의하고 싶은 생활습관은 이 네 가지다.
- 추위에 조심하라.
- 붓기 개선에 적합한 식재료를 섭취한다.
- 가능한 입욕하여 몸을 따뜻하게 한다.
- 질 좋은 수면을 취하라.
각자 자세히 살펴봅시다.
차가워지지 않도록 조심해.
자궁은 추위로 인해 수축한다.
자궁의 수축은 생리혈의 배출을 나쁘게 하여 자궁 내에서 충혈이 일어나고 생리통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자궁이 차가워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생리 중 복장은 꽉 끼는 청바지 등보다 조임이 적은 원피스 등이 좋다.
봄여름에도 실내에서는 냉방이 너무 잘 되는 장소도 있으므로, 얇게 입을 때는 주의합시다.
가디건과 같은 겉옷을 가지고 있으면 체온을 조절하기 쉽다.
붓는 동안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싶은 식사.
해조류와 버섯 등은 체내 수분량을 조절하는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부종 개선에 좋은 식재료다.
이외에도 연어와 녹황색 채소 등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호르몬 균형을 조절해주는 비타민E를 많이 함유한 식재료는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싶은 영양소다.
또한, 오이 등 몸을 차갑게 하는 식재료나 차가운 것은 피하고, 따뜻한 것이나 생강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재료를 드시도록 유의하시오.
가능한 입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리 중에는 샤워만으로 끝내는 분도 많지 않을까?
위에도 있듯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단시간이라도 좋으니 욕조에 몸을 담그고 몸을 심지부터 따뜻하게 합시다.
단, 둘째 날 등 생리혈의 양이 많은 날로 욕조에 들어가는 것이 불안하신 분은 족욕을 하는 등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도록 합시다.
질 좋은 수면을 취하다.
수면 부족과 수면 부족은 여성 호르몬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등의 영향이 있다고 한다.
여성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고 체내에 수분을 저장하려는 프로게스테론의 작용이 우세해지면 붓기 쉬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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