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을 실천하면 수건은 폭신폭신하게 부활한다. 부드러운 촉감을 되찾기 위해 효과적인 방법을 체크해 두자. 이 기사에서는 수건을 폭신폭신하게 부활시키는 비법을 3가지 소개한다. 수건이 번거로워지는 원인이나 폭신폭신함을 유지하는 세탁 방법과 함께 정리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수건이 흔들리는 원인은?

수건 반죽에는 파일이라는 고리 모양의 실이 있다. 파일이 선 상태라면 수건은 푹신하지만, 파일이 자거나 상하면 수건은 구겨진다. 푹신푹신함을 되살리기 위해 파일이 잠들어버리는 원인을 체크해 두자.

파일이 잠들어 버리는 원인.

합성세제나 섬유유연제를 사용하고 있다.
합성세제로 수건의 유분을 씻어내는 것이 번거로워지는 원인 중 하나다. 또 합성세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성분이 파일에 남아 버리기 때문에 세탁할 때마다 성분이 축적되면서 촉감이 나빠진다.
게다가 수건을 잘 미끄러지게 하는 섬유유연제는 너무 많이 넣으면 파일이 빠지는 원인이 된다. 파일이 적어지면, 수건의 푹신푹신한 촉감은 손상된다. 합성세제나 섬유유연제를 사용할 때는 분량을 정확하게 재 주기 바란다.

세탁 방법이 잘못되었다.

세탁기에 빨래를 너무 많이 넣으면 수량이 부족해 수건이나 빨래가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면 세탁물과의 마찰로 인해 파일이 손상된다. 또한, 탈수 시간을 초기 설정보다 길게 하는 것도 반죽에의 부담의 원인이 된다.

말리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세탁 후 수건은 파일이 잠든 상태가 된다. 그대로 건조시키면 번거로우니 주의하자. 파일을 세우고 건조시키는 것이 수건을 폭신폭신하게 부활시키는 포인트이다.
또 수건을 너무 건조하게 하면 수분이 증발해 섬유가 딱딱해진다. 반죽도 상하기 쉬워지기 때문에 장시간 햇볕에 말리는 것은 NG다. 건조시키는 시간이나 말리는 장소, 날씨에는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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