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쓰면 수염이 자라기 쉽다
이 역시 과학적 근거는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지만 마스크를 쓰면 수염이 잘 자라지 않는다.인터넷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나서 수염이 빨리 자라는 것을 체감하는 의견도 많았다.
수염을 깎는 것을 잊었기 때문에 마스크로 위장하려는 사람도 많지만 수염이 자라기 쉬워지므로 역시 제대로 면도해야 한다.이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외기를 만지지 않는 환경은 수염에게 유리할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니 깁스를 오랫동안 착용한 적이 있었는데 벗었을 때 원래 없던 잔털이 뭉툭하게 발생하고 있어 경악한 적이 있다.
이 역시 과학적 근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마스크와의 공통점은 ‘밀폐 공간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공기 순환을 좋게 해두는 것이 수염이나 잔털을 기르는 속도를 늦추는 데는 좋을 것 같다.
체모는 면도하면 짙어진다?
체모를 면도기로 밀면 짙어진다는 말을 들어본 적은 없을까?
그것이 사실이라면 면도기로 면도하기 전부터 짙었던 나 같은 경우는 무엇일까?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이 소문의 진위 여부지만 우선 의학적 근거는 없다.
그러나 면도기로 면도하면 수염 절단면이 면도 전에 비해 넓어지므로 검은 면적이 눈에 띄게 짙게 보인다는 것은 있는 것 같다.
면도를 하지 않으면 계속 늘어나서 더 지저분해지니 아무리 짙어 보인다고 해도 계속 면도해야 한다.참으로 슬픈 운명이다.

정리
이번에는 수염에 대한 잡학을 소개했다.
수염은 6시~10시가 가장 자란다.
나 같은 수염이 짙은 야로는 이 사실을 조사하지 않아도 체감상 왠지 모를 일이었다.아침에는 시간이 없으니 하고 전날 밤 수염을 깎고 회사에 가니 점심시간에는 수염이 평소보다 신경 쓰이는 일이 벌어졌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도 모처럼 이 잡학을 알았으니 수염은 아침에 면도하도록 노력하자.졸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