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성 질환이란?
감염, 염증 또는 혈관 장애 등에 의해 세포나 조직이 파괴되어 변화를 받은 결과로 몸에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얼마나 오랫동안 스마트폰을 보고 있니?
Glossom( Glossam)이 실시한 ‘스마트폰 정보 수집 관련 정점 조사’에서는 2021년도 전국 10~70대 남녀 1442명의 응답을 받아 하루 스마트폰·SNS 이용 정보를 정리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이용시간은 2020년 ‘126.6분’에서 10분 정도 늘어난 ‘136.3분’이다.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는 서비스를 ‘SNS’, ‘검색엔진’, ‘미디어’로 분류하면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SNS’로 나타나고 있다.
여기도 2020년 ‘67.1분’에서 2021년 ‘77.8분’으로 늘었다.
또한 젊은 세대(10~30대)의 남녀별 SNS 이용시간은 아래 표와 같다.
| 10대 | 20대 | 30대 | |
|---|---|---|---|
| 여성 | 117.1분 | 119.1분 | 73.6분 |
| 남성 | 99.1분 | 74.2분 | 50.1분 |
SNS에는 높은 의존성이 있다는 점에도 주의해야 한다.
술이나 담배 같은 중독성이 강한 제품들은 신체 건강을 고려할 때 주의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져 왔다.
‘높은 의존성’이라는 의미에서, SNS는 술과 담배만큼이나 주의를 기울여야 할지도 모른다.
왜 우리는 SNS에 의존하는가?
‘좋아요’로 승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도박성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지지받을 수 있다, 확산될 수 있다)
커뮤니티로부터의 저해 공포 등.
SNS에서는 ‘사람과의 관계를 강화한다’ ‘몰랐던 것을 알 수 있다’ 등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의존도가 높아지면 우리의 건강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측면이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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