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압증

여러분 중에는 해외여행이 취미라는 사람도 많겠지. 다른 문화와 건축양식의 건물, 지역의 독자적인 먹거리 등 다양한 것을 체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지구를 알 수 있는 멋진 취미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구에 있어서 육지는 전체의 3할 정도…. 대부분은 바다라는 것이 된다. 즉, 바다를 모르면 지구를 안다고는 입이 터져도 말할 수 없다!

그곳에서 추천하고 싶은 것이 스쿠버 다이빙이다.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해양생물을 볼 수 있어. 또한 바다의 크기를 체감함으로써 지구에 싸여 있는 듯한 감각도 맛볼 수 있어!

하지만 여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스쿠버다이빙을 한 후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그래서 이번에는 이제부터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하려는 분, 주의점을 재검토하고 싶은 분은 꼭 봐야 할 잡학을 소개하겠다!

스쿠버다이빙을 한 후에는 비행기를 타면 안된다.

스쿠버다이빙과 비행기에서 감압증으로…?

감압증… 잘 듣지 못하는 병이다…. 감압증은 혈관 속 질소가 혈관을 막거나 세포의 기능을 방해해 관절통, 흉통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맞아, 인간은 공기 중의 질소를 흡수하지 않아.

그렇다면 어떻게 질소를 도입할 것인가? 애초에 어디에서 질소가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

스쿠버다이빙 시에는 산소통… 이 아니라 탱크를 짊어질거야. 그곳에서 공기를 들여와 장시간 유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 이 탱크 안에 들어있는 것은 공기. 물론 지상의 것과 마찬가지지. 다양한 물질로 이루어져 산소의 양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해도 좋지.

공기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질소이다. 그리고 그 질소는 수중 등 기압이 높은 곳에서는 체내로 흡수되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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