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을 사용하여 녹을 제거할 때의 주의점.

베이킹 소다나 구연산 등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시도해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 녹이라면 녹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는 약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일명 녹 제거제로 불리는 다구 약품 외에도 염소계 표백제나 산성세제 등도 녹을 제거할 수 있다.

녹 제거에 효과적인 약품은 녹 제거제에 한해서만 그 수가 매우 많다. 또 직접 피부에 닿으면 위험한 유형도 있어 취급에 주의가 필요하다.

녹이 슬지는 않아도 스테인리스 소재를 상하게 할 수 있는 우려가 있는 약품도 있으니 사전에 잘 확인해 두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작용이 강한 약품일수록 역시 소재를 손상시키기 쉬워지는 것 같다. 스테인리스 소재를 상하게 하면 상한 부분부터 녹이 침식되어 반대로 녹이 퍼지게 되므로 부디 주의하자.

결론은 다음과 같다.

녹이 슬지 않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어떤 방법이든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다. 또한 이번에 소개한 방법은 다른 곳의 녹을 제거하는 데에도 유효하다. 어떤 방법을 시도하는 경우에도 녹을 제거한 후에는 물기를 잘 닦아내고 충분히 건조시키는 것을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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