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라고 하면 녹슬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가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녹슬 수는 있다. 그래서 본 기사에서는 스테인리스 녹의 원인이나 떨어뜨리는 방법, 예방법 등을 해설한다. 스테인리스 녹에 대해 알고 싶을 때는 꼭 참고하길 바란다.

스테인리스는 녹슬지 않아?

스테인리스는 녹슬기 어려운 금속이지만 녹슬 수 있다. 스테인리스는 표면이 보호막(산화피막)으로 덮여 있고, 이 보호막이 녹을 막는다. 상처가 나고 보호막이 찢어질 수도 있지만 바로 자가 복구하기 때문에 녹슬기 어려운 것이다. 스테인리스라고 녹슬지 않는 건 아니니 주의하길 바란다.

스테인리스가 녹는 원인.

녹슬기 어려운 스테인리스가 녹는 원인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받은 녹을 녹는다.

스테인리스가 빈 캔이나 헤어핀 같은 철제의 것과 접촉하고 있으면 거기서 녹이 묻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받아 먹는 사비’라고 한다. 녹슬기 어려운 스테인리스라고는 하지만 표면에 녹이 묻으면 퍼지기 때문에 주의하자.

염분의 부착.

스테인리스는 다른 금속과 비교했을 때 염분에 대한 내식성이 있다. 하지만 표면에 염분이 묻은 채로 방치하면 녹슬어버리니 주의하자.

오염이나 수분의 부착.

앞서 설명했듯이 스테인리스는 보호막을 형성해 녹을 막는거야. 하지만 얼룩이나 수분이 묻어 있으면 보호막을 형성할 수 없어 녹슬기 쉽다.

산이나 알칼리 등의 약품의 영향을 받는다.

스테인리스와 궁합이 맞지 않는 산이나 알칼리 등의 약품에 의한 영향으로 녹슬 수 있다. 스테인리스에 미치는 영향은 약품의 농도와 온도에 따라서도 다르다.

다음 페이지에서 계속

Categoriz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