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한제 등으로 겨드랑이 땀을 억제해도 몸에 해롭지 않아?
겨드랑이 땀 자체를 억제하는 시중 스프레이 등도 자주 보지만, 원래 나와야 할 땀을 억제해버려서 괜찮을지 궁금해하는 분도 있는 것 같다. 겨드랑이 땀을 억제해도 몸의 다른 부분에서 땀이 나기 때문에 체온조절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우선 생각하기 어렵다.
겨드랑이 땀을 억제하는 성분으로는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땀관이라고 하는 땀이 지나가는 관을 막아 땀이 잘 나지 않게 한다고 한다. 장기적인 효과는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그것을 매일 사용해야 한다.
그것은 발진을 일으키고 빨갛게 변할 수 있지만, 다른 큰 부작용은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은 살균 성분과 같은 땀 차단 성분 이외의 다른 성분들을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경우 더 많은 발진 위험이 있다. 빨갛게 되어버린 경우에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그만두고 피부과에 상담합시다.
피부과에서 받을 수 있는 겨드랑이 땀 치료·겨드랑이 땀 냄새 치료·비용 기준·효과·부작용 등.
■ 에크록겔(소프피로늄 브롬화물)
최근 겨드랑이 땀에 보험 적용이 된 바르는 약이다. 땀을 내는 신호를 차단하는 것은 땀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가끔 발진이 있을 수 있지만, 큰 부작용은 없다. 하루에 한 번 겨드랑이에 매일 바른다. 효과에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내 경험으로는 효과가 좋아 매년 하던 보톡스 주사가 필요 없어졌다는 환자도 있었고, 반대로 에클록 단독으로는 효과가 미흡해 보톡스 주사를 한 환자도 있었다.
■ 라피포트 와이프 (글리코피로늄 토실산 염수화물)
Eclock과 함께 보험 적용을 받은 다한증 처방약으로, 이름 그대로 닦아내는 타입이야. 에크록과 비슷한 성분이지만 바르는 것이 사용하기 좋을지, 닦아내는 것이 사용하기 좋을지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염화알루미늄.
보험 적용은 되지 않지만, 바르는 약이라서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많은 피부과 의원에서 처방되었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약들은 땀 억제제를 함유하고 있지만, 병원에서는 더 높은 농도의 약들도 처방할 수 있다. 팔다리 등 겨드랑이 이외의 땀에도 사용할 수 있다.
■ 항균제 바르는 약.
일반적으로 찰과상이나 화상 등에 처방하는 경우가 많은 항생제가 들어간 바르는 약이지만 겨드랑이 피부 표면의 살균을 목적으로 처방되는 경우가 있다.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은 겨드랑이 냄새에 효과적일 수 있다.
■ 항진균제나 스테로이드 바르는 약.
겨드랑이 표면이 거칠고 바삭바삭하거나 욱신거리는 경우에는 습진이나 칸디다 같은 곰팡이가 번식한 질병일 수 있다.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면 냄새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제대로 치료하면 냄새가 줄어들 수 있다. 피부 표면이 까칠까칠하거나 빨갛고 얼얼한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를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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