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톡스 주사(보툴리눔톡신)
이마, 미간, 눈꼬리 등 주름을 잡아주는 것으로 알려진 보톡스 주사는 겨드랑이와 팔다리에 맞으면 땀을 멈출 수 있다. 주사이기 때문에 통증이 있지만 잘 식히고 주사 혹은 바르고 마취를 한 후 주사하면 통증을 줄일 수 있다. 보톡스를 1cm 간격으로 촘촘하게 소량씩 얕게 주입한다. 겨드랑이에 대해서는 보험 적용을 받는 클리닉도 있다. 한 번 주사하면 반년 정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자주 바르거나 클리닉에 갈 필요가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 미라드라이.
겨드랑이 다한증을 위한 기계로 전자레인지와 같은 원리, 땀샘을 파괴함으로써 겨드랑이 다한증과 냄새를 개선시킨다. 한 번의 치료로 반영구적으로 효과가 지속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한 번이 아닌 여러 번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수술을 받다.
땀샘을 제거함으로써 겨드랑이 냄새를 개선한다.

겨드랑이 땀이나 냄새에 시달리고 있는 분에게.
자주 씻고, 피부를 좋게 유지하고, 식습관과 운동을 조심해서 체중 증가를 막는 방법은 먼저 시도해야 하지만, 여전히 겨드랑이 땀과 냄새가 걱정되는 사람들이 많다. 땀이 나는 것을 억제하고, 냄새가 잘 나지 않도록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등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오랫동안 어려움이 있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봅시다. 바르는 것, 주사하는 것 등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예전보다 더 많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