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들이마시면 가슴이 아프다’는 경우 심장이 아닌 폐의 질병일 수도 있다.

숨을 들이쉬면 가슴이 아프다고 하면 심장이라기보다 폐의 증상일 때가 많은 것 같다. 특히 심호흡으로 가슴이 아프면 폐가 주변 조직과 스칠 때 아플 수 있고 어떤 원인에 의한 흉막염 등의 우려도 있다. 이 증상이 뚜렷할 때는 내과나 호흡기내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로 심장이 아프고 따갑다’는 경우.

어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심장이 아프거나 얼얼하다고 호소한다. 이 경우에도 ‘따끔따끔’이라는 표현을 통해 그다지 강한 통증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나 순환기과를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선 스트레스를 자인하는 상황이라면 식도나 위 증상일 수도 있다. 이 경우는 소화기 내과의 영역이다. 환자들이 그것들을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위의 모든 과들은 괜찮다. 의사가 그것을 확인하는 동안 의사가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불안한 증상이 있다면, 당신은 병원 중 한 곳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기흉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슴 통증은 심장 질환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간단하게 하나의 패턴이 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할 수 있지만, 대략 다음과 같이 정리하면 기준으로 참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 강렬한 가슴과 등 통증이 있다→ [응급실] 바로 구급차로 병원으로.
  2. 강한 통증이 계속된다→[응급실] 바로 병원으로※스스로 운전하지 말 것.
  3. 평범한 통증이 가끔 있다→ [순환기과나 내과] 빨리 외래로.
  4. 따끔거리는 가벼운 통증→ 가끔이면 주치의와 상담하거나 검진 시 체크받고, 자주 일어난다면 외래(내과) 진료를 받는다.

가슴통증과는 응급과, 순환기내과, 내과(외상 포함), 호흡기내과, 소화기내과, 정형외과, 심혈관외과, 호흡기외과, 정신과 등 다양하다. 위와 같이 진료를 받고,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다른 진료과를 소개받은 경우에는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진료·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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