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진정 후의 처치.
아나필락시스가 계속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응급처치를 위해 아드레날린 자가 주사기를 처방한다.
환자가 어린이인 경우에는 어린이집이나 학교생활에 있어 특별한 배려나 관리가 필요한 경우 ‘생활관리지도표(알레르기질환용)’를 작성한다.
여기에는 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병력, 유의사항 등을 기재할 수 있도록 돼 있어 제3자가 봐도 관리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 예방 방법.
아나필락시스를 유발할 수 있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피하는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식별하기 위한 검사 방법.
| 검사명 | 내용 |
|---|---|
| 혈액 검사 (IgE 항체) | 알레르기의 원인인 “IgE 항체”가 있는지 확인 |
| 혈액 검사 (히스타민 유리 시험) | 혈액과 알레르겐을 반응 |
| 피부 프릭 테스트 (스크래치 테스트) | 미량의 알레르겐 시약을 피부에서 넣습니다. |
| 음식 제거 시험 | 의심스러운 식품을 2~4주간 완전히 제거 |
| 유도(부하) 시험 | 알레르겐으로 보이는 물질을 직접 투여하여 반응을 조사합니다 |
검사의 정확성을 위해, 유발(부하) 검사는 음식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식별하는 데 가장 정확한 검사이다.
하지만 잘못된 양은 몸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사를 한다.
혈액 검사는 IgE 항체를 조사함으로써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것을 조사할 수 있지만, 높은 항체 값과 증상의 강도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알레르기가 발견되면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알레르기가 있음을 알리고 알레르기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응급처치에 들어가도록 설명해두는 것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