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다리만의 변화, 저성장의 경우에는 병의 가능성이!

2~3세 아이의 o다리, 3~7세 아이의 x다리는 다리가 좌우대칭이라면 성장과정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양쪽 다리가 좌우대칭이 아니거나 저성장으로 나이에 비해 키가 작은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관절, 뼈, 신경 등에 어떤 이상이 보일 수도 있는 것 같다.

내분비, 대사, 뼈와 같은 질병, 마비성 질환, 종양과 염증과 같은 질병이 있을 수도 있다.

만약 네가 관심이 있다면, 너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수 있다.

성장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면 언제까지나 o다리나 x다리가 되어버린다!

성장 과정에서 o 다리나 x 다리는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것이 없다.

하지만 성장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언제까지나 o다리나 x다리가 될 수 있다.

흔히 있는 일은 ‘성장이 빠르다=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혼자 걷게 하려고 아이에게 무리를 주는 것이다.

아직 성장 단계에서 약한 뼈에 필요 이상으로 큰 부담을 주면 다리뼈 안쪽, 특히 무릎뼈 안쪽에 체중이 실린다.

그리고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과정은 때로는 느긋하게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유아기에 있는 아이들은 큰 성장 단계에 있으며, 2세에서 3세 사이에 o다리, 3세에서 7세 사이에 x다리가 되기 쉽다.

물론 성장과정에서 o다리, x다리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그 중에는 질병으로 인한 o다리, x다리도 있다.

질병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려면 양쪽 다리가 좌우대칭인지, 극단적인 저신장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성장과정에서 빠른 성장을 기대하는 만큼 아이에게 무리를 주는 것도 어른이 되어서도 o다리, x다리가 낫지 않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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