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적인 영향.
- 알코올성 간 손상·지방간→간경변→식도정맥류.
- 만성 췌장염→당뇨병.
- 치매·소뇌 위축.
- 말초신경병증이 있다.
- 심근증은 심근증이다.
-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정신 증상.
등등.
아토피에 대한 술의 영향……피부 가려움증이 증가, 건조하고 푸석푸석하게.

아토피가 있으면 알코올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급성의 영향.
- 중추신경계에 작용→긁는 동작이 심해져 무의식적으로 습진 부분을 긁어 나쁘게 한다. 마취
- 작용으로 긁어도 통증이 적고 상처가 심해진다.
- 혈관확장작용→피부로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가려움증이 증가한다.
- 이뇨 작용→피부가 건조하고 까칠까칠하다.
■ 만성적인 영향.
- 간 손상→피부 가려움증이 증가한다.
- 비타민 부족 등 →건성 피부, 거친 피부가 아토피를 악화시킨다.
아토피 악화 요인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라 하더라도 적당한 음주로 합시다.
적정 음주 10가지 조항
알코올 건강 의학 협회에서 적절한 음주 방법이 소개되었다. 아토피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다른 질병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
1. 담소하고 즐겁게 마시는 것이 기본이다.
적정량의 술은 즐거운 기분을 더욱 증가시키고, 긴장감을 완화시키며, 좋은 대인관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2. 먹으면서 적정량 범위에서 천천히.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많이 마시면 위장 점막이 거칠어져 알코올이 쉽게 흡수된다. 적당한 양의 술과 함께 영양의 균형이 잡힌 것, 특히 단백질이나 지질을 함유한 것을 함께 먹도록 합시다.
3. 강한 술 묽게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음료는 목과 위장 점막에 강한 자극을 줘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낮추는 것이 좋을 것이다.
4. 만들자. 일주일에 이틀은 쉬는 날이다.
술을 마시면 간에 중성지방이 쌓이고 위와 장 같은 위장관 점막도 거칠어져 복구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이 장기들을 복구하기 위해 며칠의 휴식을 취하고 싶다.
5. 그만하자. 끝없이 오래 마시자.
오랜 시간 계속 마시면 주량이 늘어 대량 음주가 되기 쉽다. 게다가, 나는 숙취가 있다. 시간을 정해 둡시다.
6. 용서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술을 마시는 것.
과음은 급성 알코올 중독에서 죽음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술을 마시는 매너로서 상대에게도 충분히 배려합시다.
7. 알코올 약과 함께라면 위험하다.
약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약의 효과가 없어지거나 반대로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8. 임신 중과 수유 기간에는 마시지 마시오.
임산부가 술을 마시거나 수유 시기에 술을 마시면 태반, 모유를 통해 알코올이 태아나 아기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태아나 아기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9. 음주 후 운동.입욕 요주의.
운동과 목욕은 알코올의 분해를 더디게 한다. 멀미가 심해지면 사고가 날 수 있다.
10. 간 등 정기검사를 잊지 않도록 한다.
혈액 검사로 간 기능 등을 검사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리며 지방간, 간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큰일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