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칸디다증·거식증의 원인……왜 입안에서 곰팡이가 번식하는가.
입 안은 상재균이라고 하는 세균과 침이나 점액 등의 환경으로, 원래는 곰팡이가 번식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이 환경이 아래와 같은 원인으로 무너지면 거식증에 걸리기 쉽다.
외상으로 인한 외상.
- 체력 저하.
- 선천적인 경우와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결핍.
- 심각한 감염병.
- 스테로이드 약과 면역억제제의 내복.
- 오랫동안 항균제를 사용했다.
- 항암제 등의 치료 중이다.
- 영양 상태가 나쁘다.
- 저출생 체중아, 조산아, 유아.
- 소독이 불충분한 인공젖꼭지, 젖꼭지, 장난감.
- 엄마에게 칸디다 질염이 있는 경우.
칸디다 질염의 증상과 원인에 대해서는 ‘칸디다 질염·질 칸디다증의 증상·원인을 의사가 해설’을 함께 봐주시기 바란다.
구강칸디다증·거식증 치료법……유아도 어른도 대부분 자연치유.
유아들의 경우,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면역력이 회복되면 어린이나 성인도 저절로 낫지만 입안의 칸디다가 식도 등으로도 퍼지지 않도록 항진균제로 치료하기도 한다.
Piotanin Blue라고 불리는 액체를 바르거나 Miconazol이라고 불리는 항진균제의 겔을 경구로 바르는 것. Picatanine Blue는 이름 그대로 파란색 액체이고 옷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0.2% 피옥타닌 수용액이 동물실험에서 발암 위험 가능성이 있어 판매가 중단돼 현재는 미코노졸이라는 항진균제 겔 경구를 도포하게 됐다. 이것은 게르이기 때문에, 너는 삼키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가능한 한 얇게 바르도록 합시다.
또한, 거식증은 면역 저하를 일으키는 질병이 많기 때문에 면역 저하를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
구강칸디다증·거식증 예방법……어린이가 사용하는 것은 청결하게 하고 감염 예방.
역시 예방이 중요하다. 여기에는 주로 영유아들에게 주의사항이 있다. 자연 치유가 많다고 해도 입안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싶다. 유아나 어린이가 먹는 것은 청결하게 해둡시다.
- 모유라면 유두를 청결하게 유지한다.
- 인공 유두는 소독한다.
- 젖꼭지나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청결하게 한다.
- 입을 닦는 수건은 자주 세탁한다.
- 젖병이나 숟가락, 식기 등은 뜨거운 물 소독 등의 소독을 한다.
- 영유아는 손과 발을 입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손발을 청결하게 한다.
- 위와 같은 대책을 세우면 거식증에 걸리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