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외의 치료법으로도 눈을 돌려볼 것.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는 것에 안심하고 먹기 시작한 약도, 점점 몸이 효과에 익숙해져 현기증에 효과가 없다고 할 수도 있다.
약은 일시적인 대책일 뿐이며, 약만으로는 어지럼증이 충분히 낫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병으로 인해 약으로 악화를 억제해야 한다면, 약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방법에는 스트레칭이나 정자·침술 등 동양의학을 기반으로 한 치료법도 있으니 이런 방법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다.
경부 마사지를 메인으로 한 목 뭉침 치료로 어지럼증이 나을 때도!
약이 듣지 않는 어지럼증은 뇌나 어떤 질병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면 목 뭉침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경부마사지로 목 주변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치료를 한 달 가까이 받아 7~80% 가까이가 어지럼증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목 뭉침은 일상생활로 인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한 번 증상을 개선해도 재발할 수 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약이 어지럼증에 효과적이지 않을 때, 유효 성분의 작용이 증상의 원인과 일치하지 않거나 약에 너무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약이 오래 듣지 않는다면, 처방받은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다.
어지럼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약뿐만 아니라 스트레칭, 전신 및 침술과 같은 동양 의학적 접근법이 있다.
부담을 덜 주는 개선 방안으로 이런 방법을 검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