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곰팡이 청소를 직접 하려면.
곰팡이가 잘 피는 에어컨의 4대 포인트를 청소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실제로는 필터나 핀을 떼어내고 분해하는 등 스스로 청소하기 어렵다. 고장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가능한 범위에 두자.
에어컨 곰팡이 청소를 직접 하려면.
필터를 청소해 곰팡이 영양원을 줄이고, 송풍구를 청소해 곰팡이가 방으로 튀는 양을 줄이는 것은 가능하다. 시중에서 파는 세정제를 사용하면 핀도 청소할 수 있다.
필터.
먼저 전원을 끄고 필터를 제거한다. 필터는 겉을 청소기가 닦아내고 뒤에서 물로 씻는다. 오염이 심하면 물로 희석한 중성세제를 사용해 칫솔 등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씻자. 나머지는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두고 완전히 마르기를 기다린다.
핀
그런 다음 핀에 세정제를 뿌린다. 전장부품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상품별 용법을 지켜 바르게 사용하자. 세정제는 핀에서 호스를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는데, 걱정이라면 아래에 신문지나 시트 등을 깔아두는 것이 좋다.
송풍구 입구.
마지막으로 송풍구. 루버(바람의 방향을 바꾸는 날개)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알코올을 키친페이퍼 등에 스며들게 하여 닦아내자. 좁은 부분은 나무젓가락에 키친페이퍼를 감아 고무줄로 고정시킨 것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곰팡이를 막기 위해서는.
에어컨 곰팡이 청소를 한 후에는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다. 에어컨 사용 후 1시간 정도 송풍 운전하기, 수시로 필터 청소하기, 알코올로 제균하기 등의 수고로움으로 곰팡이가 발생할 위험을 줄이자. 또한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는 기간에도 한 달에 한 번은 송풍운전을 해두는 것이 좋다.
업자에게 에어컨 곰팡이 청소를 의뢰하는 장점.
송풍구나 필터, 핀 등은 스스로 어떻게든 청소할 수 있지만 팬이나 드레인 등 내부는 곤란하다. 그곳은 업체에 부탁하는 것을 추천한다.
- 에어컨 곰팡이 청소를 업체에 의뢰하는 장점이 있다.
- 전용 세제와 도구로 에어컨 내부까지 깨끗하게 해준다.
- 스스로는 지울 수 없는 강한 곰팡이도 지워준다.
- 고장, 방이 침수되는 등의 위험이 거의 없다.
- 운전 효율이 회복되면 전기세 절약으로도 이어진다.
업체에 에어컨 곰팡이 청소를 부탁하면 비용이 들지만 전문가의 손으로 에어컨 내부까지 꼼꼼하고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장점은 크다. 곰팡이를 제거함으로써 눈에 보이지 않는 안심을 얻을 수 있다면 어느 정도의 지출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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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다음과 같다.
에어컨 곰팡이는 청소로 즉시 제거하고 싶다. 필터나 핀 등 스스로 청소할 수 있는 곳은 정기적으로 손질해 두자. 청소가 안 되는 에어컨 내부는 시즌에 1회 또는 1년에 1회 등 업체에 부탁해 곰팡이가 잘 피지 않는 에어컨 내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