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함께 어울려 싸우는 스포츠의 제전, 올림픽! 이 올림픽의 대원을 맡는 것이 IOC( 국제올림픽위원회다.
이 IOC의 수장인 회장님,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 맡고 있는지 알고 계실까? 이번에는 그런 IOC에 대한 잡학을 소개하겠다!
역대 IOC 회장은 어느 나라 사람이 많아?
역대 IOC 회장의 출신국은 벨기에가 최다.
역대 IOC 회장 출신국은 벨기에가 최다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는 그리스·프랑스·스웨덴·미국·아일랜드·스페인·독일 등 7개국이다.
IOC、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다는 분도 많겠지만 이는 ‘국제올림픽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의 약칭이다. 이것은 올림픽을 주최하고 있는 단체이지 사실 국제기구는 아니다. 나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이기 때문에 국제기구라고 멋대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 IOC는 회장·부회장·이사·회계로 이사회가 구성되고, 그 아래 각 위원회가 이어진다.
매번 올림픽마다 새로운 회장이 선출되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아니야. 임기는 4년이지만 연임 등도 있어 재임 기간은 제각각이다.
그리고 이 회장직을 많이 맡은 나라가 벨기에인 것이다. 우선은 3대째. 이름은 J Soul Brothers…가 아니라 3대째는 앙리 드 바이에 라투르 백작이야. 임기 기간은 1925년부터 1942년까지.
불행히도 항공 사고로 인해 죽어버린 인물이야. 임기 중에는 제2차 세계대전도 발발했으며, 당시 히틀러가 유대인을 배제하려 했다. 그 히틀러에 대해 개최지의 변경을 깜빡거리는 등으로 싸웠다고도 한다.
올림픽과 전쟁이 동시기에 일어났다니, 연대를 생각하면 당연하다고 하면 당연하지만, 왠지 감이 오지 않는다.
벨기에 출신의 두 번째 IOC 회장이다.
다음은 여덟 번째인 자크 로게 백작. 임기는 2001년부터 2013년이다. 비교적 최근까지 근무한 편이다.
무려 이분, 귀족 출신의 정형외과 의사, 또 올림픽 선수이기도 했어. 스펙 대단하네…. 게다가 스포츠 의학 박사 학위도 취득, 올림픽에서는 요트 경기에 출전했고, 또 럭비 팀에서도 뛰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스펙….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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