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한 와이셔츠를 다림질하는 올바른 방법.
와이셔츠를 다 널고 나면 남은 것은 마지막 마무리인 다림질이다. 마지막 마무리에서 실패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자.
섬유를 보호하기 위해 축축하게 하기 위해서.
주름진 와이셔츠를 다림질할 경우 분무기를 이용해 와이셔츠를 적신 후 다림질하도록 하자. 눅눅함으로써 섬유의 결합이 풀리고 주름이 늘어나기 쉽다.
주름이 늘어나기 쉬워지면서 다림질하는 시간도 짧아지고 와이셔츠 지키기로도 이어질거야.
와이셔츠를 다림질할 차례이다.
와이셔츠를 다림질할 경우 효과적으로 주름을 펴줄 수 있는 순서가 있다. 기본적인 순서는 아래와 같다.
- 카라.
- 어깨 주변에 있는 것.
- 수갑을 채우는 것.
- 소매 (팔)
- 몸통
- 칼라나 커프는 양면에서 다림질을 한다.
와이셔츠의 깃과 소매는 두께가 있기 때문에 겉에서 다림질하는 것만으로는 깔끔하게 주름이 잡히지 않고 형태도 무너지기 십상이다.
따라서 옷깃과 소매는 뒤집어 반대편에서도 다리미질을 하도록 하자. 깔끔한 마무리로 한다면 세탁 풀을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 보길 바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와이셔츠는 얼룩이나 주름이 져 있으면 청결감이 없고 헐렁한 인상이 된다. 매일 입는 것이기 때문에 세탁법에 신경을 써서 소중히 입고 다닐 수 있도록 해보자. 절차나 방법을 조금만 바꾸면 집에서도 깔끔하게 와이셔츠를 세탁할 수 있어 세탁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예쁜 와이셔츠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