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나 저림이 있을 때는 무리하게 몸을 쓰지 않는다.

요통만으로도 고통스럽지만, 어떤 경우에는 저림이 생기면 움직일 수 없을 수도 있다. 통증이나 저림이 생기면 신경이 압박을 받기 때문에 무턱대고 몸을 움직이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역효과가 있다. 통증과 저림이 나으면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허리 주변 근육을 단련하여 악화 방지를 합시다. 요통 벨트나 코르셋은 통증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풀어서 습관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요통뿐만 아니라 저림이 생긴 경우에는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읍시다. 올바른 재활을 계속하면서 매일의 생활습관을 고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식단을 유지한다. 신경조직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단단히 붙이는 것이 중요하므로 칼슘과 비타민D,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골고루 먹읍시다. 저림이나 요통이 생기지 않도록 매일 운동도 거르지 않고 하는 것도 잊지 마시길. 잘 낫지 않는다거나 의사가 수술밖에 없다고 하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을 전문으로 하는 치료원도 있으니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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